우치다 나이가 23살..박지성은 빅클럽에서만 6년을 넘게 뛴 30살이다..
경험적인 측면에서도 비교가 안된다..
예를 들면 박지성이 우치다에게 노란카드 받을 태클을 가했고 박지성은 본능적으로
심판에게 공에게 태클을 했다고 예의를 갖추어 간단한 외국어로 설명을 했다
만약 태클 받은 사람이 라울이었다면 바로 심판에게 달려가 카드를 주라고 했을것
하지만 우치다는??? 본인이 오히려 당황해서 심판에게 appeal 타이밍을 놓쳤다
이제 기량이 오르기 시작하는 우치다와 CL4강만 4번째 경험하는 선수와 비교하는것?
우습다. 그리고 맨유와 샬케의 팀의 격도 차이가 났고..
우치다보다 더 못한 샬케의 선수들이 대부분이었고 그 중에서 우치다는
그나마 안정적으로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