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에 달았다.
5년동안 열등감이 사라지지않는다.
박지성에 한명에게 그렇게 메달리는 이유는 무엇인가.
아무 정보도,평점도 없이 전범이라는 날조는 마다하지 않고
맨유가 1위를 할수있던 점도 모르고 있다.
울버햄튼,아스날,첼시전에 박지성이 골을 넣지 않았다면
맨유는 챔스,리그 모두 올라가지 못했다.
박지성은 일본에서도 아시아의 자랑이라는 제목을 붙여있다.
nyuru일본인 한명때문에
일본인 박지성팬들에게 수치가 되고있다.
열등감은 병으로 될것같아 불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