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리버풀과 link가 많이 나고 있다. 이적 마감이 8월 31일인데 기간은 많이 남아있지만 리그는 슬슬 시작되려 하고 있다. 한국대표팀 주장인데 빨리 결정이 났으면 좋겠군.
어차피 2부로 강등한 monaco는 높은 연봉의 박주영을 감당할 수 없어서 이적을 천명했다. 이적료 차이로 협상이 지지부진 하지만 이제 monaco도 현실적인 선택을 해야할 상황에 놓여 있다. 샬케도 좋고 릴도 좋다. 하지만 가능하면 빅리그의 빅클럽 리버풀이 좋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