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는 릴 회장의 울화통을 대서특필하고 "한국인은 신뢰할 수없는 desu:라고 울부짖더니
이제는 아스날이 본래는 혼다를 영입하려고 햇는데 돈이 없어서 박주영을 대신 영입했다고 제멋대로의 자위적 집단 망상을 하고 있다.
가만히 지켜보면 하는 짓이 참 치졸하고 유치해서 눈뜨고 볼 수가 없다.
http://headlines.yahoo.co.jp/hl?a=20110828-00000025-sanspo-socc
"번역-아스널, 혼다 케이스케 영입불발로 차선책(대역)인 박주영 영입"
아스널이 "대역"(박주영) 획득, 혼다 이적될 뻔(?)
EPL 아스널이 27일, 프랑스 2부 모나코의 한국대표FW 박주영 획득에 기본적으로 합의했다. 메디컬체크 통과하면 정식으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됨.
이 적금은 1000만 파운드(약 13억엔, 약 176억원)이다. 아스널은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CSKA 모스크바의 일본대표MF 혼다 케이스케에게도 오퍼를 냈지만, 약 20억엔의 이적료가 걸림돌이 되어 교보가 난항으로 빠져, 대신하는 후보(차선책)인 박주영과의 교보로 정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