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박주영(26·사진)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아스널은 30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박주영과의 계약 사실을 알렸다. 계약기간과 계약금 등 상세한 사항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등번호 9번을 배정했다고 발표했다. 등번호에 새기는 이름은 모나코 시절 달았던 ‘C Y PARK’이 아니라 ‘J Y PARK’으로 결정됐다. 홈페이지에서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은 “박주영과의 계약에 매우 기쁘다. 박주영은 팀 공격력에 큰 힘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박주영 역시 아스널 이적에 대한 기쁨을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박주영은 “아스널 이적은 오랜 꿈이었다. 아스널의 선수가 된 것에 정말로 자랑스럽다. 내 자신을 증명하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 “이제 내가 할 일은 위대한 구단에서 내가 가진 모든 것을 그라운드에서 펼쳐내는 일”이라며 “경기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결코 포기하지도 않겠다. 열정을 드러낼 것이며 팬들의 성원을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박주영의 아스널 이적은 많은 과정을 겪었다.
박주영은 지난 5월 친정팀인 AS모나코(프랑스)가 리그2(2부리그)로 강등되자 이적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주영은 이후 유럽 현지 에이전트를 고용해 새로운 팀을 물색하기 시작했고 릴과 스타드 렌(이상 프랑스), 리버풀, 토트넘, 볼턴(이상 잉글랜드), 세비야(스페인), 샬케04(독일) 등 많은 구단들이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박주영의 이적은 병역의무 이행문제가 걸림돌로 작용하면서 무산되는 듯했다. 게다가 모나코가 600만유로(약 93억원)의 이적료를 제시한 뒤 양보를 하지 않아 박주영의 잔류 가능성까지 거론됐다.
최근 박주영은 릴과 1차 메디컬 테스트까지 마치면서 이적이 마무리되는 것으로 보였지만 갑자기 영국 런던행 비행기를 타 아스널행이 급부상했다.
이런 상황에서 박주영의 런던행은 아스널이 모나코에 영입의사를 타전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져 아스널행이 사실상 확정됐다. 그리고 이날 아스널 홈페이지에 박주영과의 계약사실이 뜨면서 비로소 결실을 이뤘다.
박주영, 아스날 입단
조회수 : 145번역문보기
朴駐英, アーセナル入団
アスノルが朴駐英(26・写真) 迎入を公式 発表した.
アスノルは 30日球団 ホームページを通じて朴駐英との契約事実を知らせた. 契約期間と 契約金 など詳細な事項は公開しなかったが 背番号 9番(回)を割当したと発表した. 背番号に刻む 名前はモナコ時代つけた ‘C Y PARK’ではなく ‘J Y PARK’で決まった. ホームページでアルセンベングゴアスノル監督は “朴駐英との契約に非常に嬉しい. 朴駐英はチーム攻撃力に大きい力を吹き入れること”と満足感を示した.
朴駐英もアスノル利敵に対する喜びをホームページを通じて明らかにした. 朴駐英は “アスノル利敵は長年の夢だった. アスノルの選手になったことに本当に誇らかだ. 自分自身を証明したい”と覚悟を押し堅めた. また “もう私がすべきことは偉い球団で私が持ったすべてのものを グラウンドで広げ出す事”と言いながら “競技で最善をつくすはずであり, 決してあきらめない. 熱情を現わすはずでファンの声援を望んでいる”と言った.
朴駐英のアスノル利敵は多くの過程を経験した.
朴駐英は去る 5月実家チームである ASモナコ(フランス)がリーグ2(2部リーグ)に降等されると移籍を推進したことと知られた. 朴駐英は以後ヨーロッパ現地エージェントを雇って新しいチームを探し始めたしリールとスタドレン(以上フランス), リバプール, トトノム, ボルトン(以上イングランド), セヴィリア(スペイン), シャルケ04(ドイツ) など多い球団たちが関心を見せた.
しかし朴駐英の利敵は兵役の義務移行問題が障害物と作用しながら無産されるようだった. それにモナコが 600万有で(約 93億ウォン)の移籍料を提示した後譲歩をしなくて朴駐英の残留可能性まで挙論された.
最近朴駐英はリールと 1次 メディカル テストまで終えながら利敵が仕上げされることと見えたが急にイギリスロンドン行 飛行機に他のアスノルヘングが急浮上した.
こんな状況で朴駐英のロンドン行はアスノルがモナコに迎入意思を打電して成り立ったことと伝わってアスノルヘングが事実上確定された. そしてこの日アスノルホームページに朴駐英との契約事実が浮かびながら初めて結実を成した.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