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합을 봐서 알겠지만. 바르셀로나의 모든 선수들은 ball을 관리하는 능력이 높고
무섭게 조직적이며, messi라는 괴물이 있는 그럼 팀.
하지만 전매특허의 패싱 축구의 약점도 보였다.
아무리 월드 클래스의 선수라고 해도 인간. 인간은 언젠가 실수한다.
오늘도 그 특유의 패스를 하다가 ball이 차단되서 위기를 만든게 3~4회 있었다.
Ronaldo, Rooney, Drogba같은 스피드가 뛰어난 1류 FW가 있으면 그런 실수는 오늘처럼 무사히 넘어가지 못한다.
Neymar는 뛰어난 재능이 있으나 아직 나이가 어리고 경험이 미숙하기 때문에 그런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바르셀로나의 패싱 축구가 뛰어난 효율과 합리성을 갖고 있지만 무적은 아니다.
CL에서 증명 되었는데. 바르셀로나도 Chelsea같은 MF의 신체조건이 월등한 팀을 만나면 고전하는 모습을 보인다.
세상에 영원한 강자도 약자도 없고, 바르셀로나의 패싱 축구의 공략법도 곧 나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