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시즌 부동의 레귤러로 활약하여,
시즌 20골을 넣는 맹활약을 하였고,
두번째 시즌은 로테이션으로 출장하여
시즌 10골을 넣으면서
준수한 활약을 보였지만,
지금은 완전히 벤치외가 되었군요..
10-11시즌 EPL 득점왕 Dimitar Berbatov 역시
지금은 벤치외가 되어 컵대회 출장만을 기대하고 있군요.
Danny Welbeck 역시 지난시즌 부동의 레귤러로 활약하여
리그전 33경기 출장 15골 7도움을 기록했지만,
지금은 KAGAWA에 밀려 벤치가 되었군요.
물론 지난 경기에서는
맨U의 상징 루니가 RVP와 KAGAWA에 밀려 벤치가 되었군요.
역시 빅클럽의 주전경쟁은 매섭고 냉정하다.
올시즌 KAGAWA, RVP와 같은 거물이 영입되면서,
기존의 세력들은 숙청되는 분위기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