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격을 제외한 모든 능력이, 유럽 성인 1급 선수라고 보면 됨, 심심풀이 골대 맞추기 ,심심 풀이 농구 골대 골 넣기, 패스 슛 정확도 개인기는 일반 프로 선수 능력을 넘어서고 있음
발렌시아 유소년 팀에서 뛰고있는 슛돌이 이강인의 기량이 리오넬 메시급이라고
언론에서 소개가 되어 주목을 끌고 있다.
스페인 언론은 이강인의 경기력을 발표하면서 그의 활약상이 담겨져 있는
동영상을 보여주며 한국 축구 희망을 소개했다.
12월 6일 발렌시아 지역지인 라스프로빈시아스는 이강인은 메시와 비슷한
스타일을 가진 특징력이 있는 선수라며 1개의 동영상을 보여주었다.
이동영상에 나타난 이강인은 뛰어난 개인기가 일품인데 날카로운 드리블과
뛰어난 판단력 정확한 패스 골 결졍력등 모든 면에서 상대선수들 보다 멋진
능력을 보여주었다.
이 매체에서는 이강인은 다른 선수들이 할수없는 플레이를 하고있고
발렌시아에서 활약하던 비센테 로드리게스의 등넘버 14번을 그대로 받았다고
설명했다.
로드리게스는 계속되는 부상때문에 경기에 대한 집중력이 사라져서 지난해 9월
발렌시아를 떠나 잉글랜드 챔피언십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으로 둥지를
틀었다.
세계 최고의 좌측 윙으로 평가받았다,발렌시아 유소년 팀 내 최상위급 선수 두명이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이 데려갔지만,이강인이 이 두사람들의 몫을 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강인은 KBS의 예능 프로그램이 날아라 슛돌이 3기 멤버인데 2011년 1월
스페인으로 넘어가 발렌시아 유소년 팀 시험을 합격한 이강인은 현지 언론들로부터
기술력과 경기력등을 높은 평가를 받아 점점 실력이 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