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퍼거슨.
EPL 우승 10회 등의 총 38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전설적인 명장이다.
그가 은퇴를 하였다.
사실 그의 은퇴가 매우 아쉬운 이유는 박지성을 세계적인 스타로 만들어 주었기 때문.
퍼거슨이 없었다면 현재의 박지성은 절대로 없었을 것이다.
앞으로의 EPL은 대 혼란이 예상될 것 같다.
맨U가 EPL의 제왕으로 군림했던 시기는 끝났다.
조제 무리뉴의 첼시행도 거의 임박한 것 같다.
맨C는 네이마르, 산체스 등과 계속 연결되어 1류급의 선수들의 영입을 중단하지 않고 있다.
아스날 역시 무려 5000만 유로의 돈을 사용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있다.
리버풀도 로저스 감독의 색깔에 완전히 적응하여 차기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획득하기 위한 준비를 완료하였다.
토트넘 역시 베일을 중심으로 대규모의 선수 영입을 예고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절대강자가 없는 시대가 열리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