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KJCLUB 한일 문화교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류현진"이치로 선수가 잘 쳤다"

조회수 : 1,163
KO 0 Member_65553 126,882

 

[ 시티저널 박찬웅 기자 ]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 LA다저스)이 이치로의 벽을 넘지 못한 채 패했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뉴욕 브롱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 미국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등판했으나 패전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이날 6이닝 동안 삼진 4개 5피안타 2볼넷 3실점으로 시즌 11번째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했으나 수비불안과 타선침묵이 겹치며 7승 사냥에 실패했다.

특히 6회말 이치로는 류현진의 2구째 시속 88마일짜리 몸쪽 패스트볼을 잡아 당겨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이날 양키스에 소속된 투수 구로다 히로키와 이치로 등 일본 선수들에 대해

"한일전이라는 사실은 전혀 의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또 이치로에게 홈런 1개를 포함해 안타 2개를 허용한 것에 대해

"실투는 아니였다. 이치로 선수가 잘 쳤다."며 "실점으로 이어져 더 아쉽다"고 밝혔다.

번역문보기

リュヒョンジンイチで選手がよく打った

 

[ シティジャーナルバックチァンウング記者 ]

¥"コリアンモンスター¥" リュヒョンジン(26, LAドジャース)がIchiroの壁を越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まま敗れた.

リュヒョンジンは 20日(韓国時間) ニューヨークブロングスのヤンキースタジアムで開かれた 2013 アメリカプロ野球(MLB)

ニューヨークヤンキースとのダブルヘッダー 1次戦に先発登板したが敗戦投手になった.

リュヒョンジンはこの日 6イニング間三振 4個 5被安打 2ファーボール 3失点でシーズン 11番目クォリティースタートを

記録したが守備不安と打線沈黙が重なって 7勝狩りに失敗した.

特に 6回の裏Ichiroはリュヒョンジンの 2球目時速 88マイルの体の方ファーストボールを引っぱって右側垣根を

越すソロホームランを記録した.

リュヒョンジンはこの日ヤンキースに属した投手黒田HirokiとIchiroなど日本選手たちに対して

韓日戦という事実は全然意識しなかったと言った.

またIchiroにホームラン 1個を含んで安打 2個を許容したことに対して

失投ではなかった. Ichiro選手がよく打った.と失点につながってもっと惜しいと明らかにした.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

게시물 목록

126,882

  1. JA 34 F8F8
  2. 조회수 : 44
    JA 255 jpnjpn11
  3. JA 255 gkwdjm
  4. JA 255 JAPAV57
  5. JA 255 JAPAV57
  6. JA 255 gkwdjm
  7. JA 255 jpnjpn11
  8. 조회수 : 113
    JA 255 gkwdjm
  9. JA 255 gkwdjm
  10. JA 255 gkwdjm
  11. 조회수 : 51
    JA 255 gkwdjm
  12. 조회수 : 161
    JA 255 jpnjpn11
  13. JA 255 gkwdjm
  14. 조회수 : 72
    JA 255 NewJeans
  15. JA 255 gkwdjm
  16. 조회수 : 15
    KO 255 twiceKARA
  17. 조회수 : 16
    KO 255 GirlsGeneretion
  18. 조회수 : 15
    KO 255 GirlsGenere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