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호주를 대상으로 25 슛팅중 골을 못넣은 한국 결정력도 문제 이지만. 기본적으로 호주는 너무 약하다. 호주는 월드컵 예선에서 보여준 것과 같이 아시아에서도 중간급의 팀으로 전락해 버린듯 하다.
해외파가 몇 빠지기는 했지만. 유럽파 전원 빠진것은 한국도 마찬가지 이고 한국도 20대 초반의 아시아 리그 파로 구성하였기에 마찬가지 라고 본다. 한국의 경기력이 호주를 압도했다고 긍적적인 분위기 이기는 한데 아직 여러 경기를 해봐야 안다고 본다. 분명, 최강희의 감독 능력은 최악 이였다는 것
오늘 경기로 증명은 되나. 홍명보도 완전히 안심하고 칭찬만 하고 있을 정도는 아니라고 본다.
기본적으로 호주가 너무 못했다. 개인기, 조직력, 패싱력, 정교함 모두 한국 대표의 상대는 아니었다.
다만 한국도, 골대를 맞추기는 했지만. 그것도 실력이라고 본다. 포워드는 확실히 k리거로 가서는 안된다.
다만 오늘 이동국이 있었으면 골을 넣지 않았을까 예상은 해본다. 하지만 오늘경기를 이겼을지 몰라도. 미래를 위해서 이동국이 없었던게 홍명보 감독의 선택으로 옳았다고 생각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