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4위 팀 BEARS 와 3위 팀 Heroes 의 3차전 시합이 끝났습니다.
1,2차전을 승리한 heroes 는 3차전에서 14회에
홈팀 BEARS에게 4:3으로 패배했습니다.
2연패 뒤, 첫승을 거둔 BEARS!
BEARS 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 김경문 감독이 이끌었습니다.
현재 감독은 김진욱 감독입니다.
2011년을 제외하고, 한국 프로야구 상위권 팀으로
강력한 우승 후보의 팀입니다.
BEARS의 4번 타자 . 홍성흔 !!!!!!!
BEARS 의 구단은 두산(doosan) 입니다.
한국에서 보수적인 기업인데,
BEARS 는 FA 제도 이후, 단 한번도 FA영입을 하지 않았습니다.
최초의 FA영입이 바로 올해 이루어졌습니다.
바로 홍성흔 입니다. 하지만 홍성흔 역시 친정팀이 BEARS 였습니다.
우승을 위해 BEARS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만약 BEARS 가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면,
한국 야구 역사상 최고의 흥행 대결!
BEARS (서울) vs Twins (서울)
바로 같은 홈구장을 사용하는 , 한국 야구 최강의 라이벌이
한국 시리즈 진출을 위해 격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