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의 son과 28살의 전성기의 okajapky를 비교하는 일본인들의 다급함이 느껴지는 ^^
일본인들아, son은 이제 막 성장하고 있는 신인입니다.
okajapki는 분데스리가 중위권팀에서 전성기를 보내는것에 만족하겠지만
son은 더 높은 곳을 목표로 하고 있지요 ^^
레버쿠젠 이적 전에는 리버풀로 부터 공식 offer도 왔었기 때문에,
아마도 앞으로 2~3년 후에는 레알마드리드나 첼시 같은 빅클럽에서 뛰고 있겠습니다.
그러니까 "현시점에서의 아시아 최고FW" 따위는 얼마든지 일본인들에게 양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