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본에서 박지성을 넘을 수 있는 선수는 그나마
kagawa와 honda라고 생각했었다(가능성은 매우 낮게 생각했지만)
하지만 레벨 떨어진 맨U에서의 로테이션or벤치의 kagawa
리그랭킹 4위의 매우 레벨 떨어진 세리에에서도 레벨이 떨어진 밀란에서도
아직 자리를 잡지 못한 honda
물론 이 둘은 현재 한일 선수 통틀어 top을 다투는 좋은 선수라고 생각하지만
이 둘을 보며 당시 리그랭킹 1위 EPL에서도 최강 맨U의 주전or로테이션 멤버
박지성의 대단함을 다시 한 번 느끼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