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V 에인트호벤의 첫 6연승을 이끈 박지성(33)이 이날 경기의 최우수 선수(Man of the Match)에 선정됐다.
위트레흐트와의 "2013~2014 시즌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 27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 82분간 그라운드를 누비며 활약했다.
로카디아의 선제 결승골을 앞세워 짜릿한 1-0 승리를 거뒀다.
에인트호벤은 시즌 14승(5무8패,승점 47점)째를 거두며 리그 5위에서 4위로 올라섰다.
동시에 리그 2위 트벤테(승점 49)와의 승점 차는 2점으로 좁혀졌다.
네덜란드 골닷컴은 "필드 곳곳에서 활약했다.
경기를 조율했으며, 필드 내에서 지도자였다"라며 박지성 82분 활약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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