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받던 mobi fehr는 u17 미국 청소년 대표팀까지 올라갔으나 현재 j3에서 뛰고 있다
아일랜드 혼혈 colin killoran은 j2에서도 벤치멤버다
브라질 혼혈 nicolas katayama는 j2에서 실격 벤치를 지키다가 퇴출
sinozuka ippei는 95년생인데 아직 1군에서 데뷔하지도 않았고 3부리그에서도 실적이 없다
suzuki musashi는 youth부터 기대를 받았으나 j리그에서 20경기 2goal이 고작이다
sakai gotoku는 독일에서 뛰고 있으나 최악의 활약으로 평점도 많이 낮다 곧 방출될 것
sakai gotoku의 동생 sakai goson도 j3 j22 team에서 bench인 것 같다
즉 혼혈 선수들이 오히려 일본 순혈 선수들보다 class가 떨어진다
이것은 왜냐하면 일본에 혼혈이 굉장히 적기 때문이다
최소 혼혈 인구가 100~200만명 이상은 되어야 쓸만한 인재가 탄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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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다시피 일본에는 생각보다 굉장히 혼혈이 적다 일본 인구의 1할도 되지 않는다
연예계나 스포츠계에 혼혈 선수가 종종 보이는 것은 혼혈이 기본적으로 우월해서다
백인선수나 흑인선수 중에도 park ji sung보다 축구 실력이 떨어지는 선수들도 많다
즉 모든 백인 선수들 , 흑인 선수들이 축구에 능숙한 것은 아니다
유럽 중소규모의 리그에서 뛰는 서양 선수들을 생각하면 이해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혼혈이라고 무조건 뛰어난 선수만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혈이 우월한 것은 혼혈인구가 많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프로 축구선수로 데뷔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 것이다
축구선수가 되는 것 특히 그 중에서 프로 축구선수가 되는 것도 힘든 일이다
하지만 혼혈선수들은 기본적으로 신체조건이나 능력이 보통이상이기 때문에
프로 데뷔까지 완수하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 물론 세계적인 선수가 되기에는
그 이상의 재능 자체가 아쉽게도 모자른 경우가 많지만
혼혈 선수가 많이 증가 한다면 더욱 강한 재능을 가진 세계적인 선수들이 많이 나올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혼혈 인구가 100~200만명 정도는 되어야 하지만 지금은 5만명도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