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3일(한국 시각) 1면에 이승우의 대형 사진과 함께 "한국의 신성, 레알 마드리드가 노린다"라는 문구를 내걸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의 보석 영입을 추진중"이라며 "이승우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로 인해 1년간 경기에 출전할 수 없는 상황"
마르카에 앞서 스페인 일간지 스포르트 또한 "레알 마드리드가 이승우의 영입을 추진중이다.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이승우를 영입함으로써 바르셀로나에 타격을 줄 계획"이라고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