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 기초군사훈련차 도르트문트전 불참
독일 취재진 이재성 결장 이유 질문 쇄도
“이재성이 안 보이는데….”
전북현대와 도르트문트(독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가 열린 15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알 와슬 스타디움.
키커, 빌트 등 주요 매체에서 파견된 독일 기자들은 양 팀의 스타팅 리스트를 꼼꼼히 살피더니 한마디씩을 주고받았다. 이들이 궁금하게 여긴 것은 전북의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24)의 결장 이유였다. 이재성은 지난달 28일부터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있다. 현장에서 만난 도르트문트 스태프도 이재성의 불참을 의아해하는 분위기였다.
사실 독일에서 이재성은 꽤 유명하다. 베르더 브레멘, 프랑크푸르트, 함부르크SV 등 주요 클럽들이 꾸준히 눈독을 들여왔고, 일부는 스카우트를 한국대표팀의 A매치 등에 파견했다. 현지 언론도 여러 차례 이재성에 대해 보도했다. 전북 관계자들은 “도르트문트 직원들이 죄다 이재성을 찾는다”며 주력 멤버의 유명세에 혀를 내둘렀다.
http://sports.new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382&aid=0000441868

아직 해외에 진출하지도 않았는데
펠레의 역법칙으로 벌써 스타가 되었군 ww

연변 화이팅 !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