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대한민국이 이기지 못하더라도
열심히 뛰어준다면 동점이라도 쟁취할 줄 알았던,
못해도 2:1 또는 3:1정도 예상했던
하지만 GK의 한국 K리그보다 저 실력의 J리그에서
그것도 2부리그의 키퍼에게 국가대표 자리는
어울리지 않았고 예상 외의 선발멤버인 윤석영또한
대표팀 유니폼이 어울리기엔 폼이 살아나지 않았다.
이제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 가짐으로 새롭게
시작해야 된다.적어도 9월에 있을 최종 아시아 예선
에 앞서 폼을 끌어 올려야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제의 경기로 난 크게 실망하지 않는다. 왜냐면
적어도 이제 대표팀에 적합한 인재를 간추려 나가고
그렇지 않은 선수를 지워버리는 찬스이기 때문에
감독도 많은 깨달음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