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키퍼: 티모 호른(쾰른), 야닉 후트(마인츠)
수비수: 로베르트 바우어(잉골슈타트), 마티아스 긴터(도르트문트), 루카스 클로스터만(라이프치히), 필립 막스(아우크스부르크), 니클라스 쥘레 & 예레미 톨얀(호펜하임)
미드필더: 라스 벤더(레버쿠젠), 스벤 벤더(도르트문트), 막스 크리스티안센(잉골슈타트), 세르쥬 나브리(아스널), 그리샤 프뢰멜(칼스루어), 레온 고레츠카 & 막스 마이어(샬케)
공격수: 다비 젤케(라이프치히), 율리안 브란트(레버쿠젠), 닐스 페터센(프라이부르크)
미들필더의 벤더 형제와 2부리그 득점왕, 닐스 페터센이 와일드카드로 뽑혔다.
벤더 형제는 매우 무섭다.
대부분 독일 분데스리가의 주전, 백업으로서 유명한 선수들이다.
94년생의 Emre Can이 없는게 다행이다.
유럽 본선 4강에서 포르투갈에 5:0 패배를 했지만, 올림픽 무대의 독일은 분명 다를 것이다.
유럽 챔피언 스웨덴보다 더욱 강할 것 같다.
그리고 2012년 런던 올림픽 우승국인 멕시코를 상대해야하는 한국은 상당히 부담감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