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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대표 평양 원정 경기 무승부로 종료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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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255 kor5_jap1 27,250 / 126,882

"장슬기 동점골" 윤덕여호, 평양 남북전 1-1 무승부


[마이데일리 = 평양 공동취재단] 한국 여자축구가 역사적인 평양 원정을 1-1 무승부로 마쳤다.

미드필더 장슬기의 천금 같은 동점포가 여자축구대표팀을 살렸다. 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북한 평양 김일성경기장에서 열린 2018년 요르단 여자아시안컵 예선 B조 남.북대결에서 전반 추가시간 상대 공격수 성향심에 선제골을 내줬으나 후반 30분 오른쪽 미드필더 장슬기의 귀중한 동점포가 터져 무승부로 전.후반 90분을 마쳤다. 지난 5일 인도를 10-0으로 대파한 한국은 1승1무가 됐다. 한 경기를 더 치른 북한은 2승1무를 기록 중이다. 한국은 향후 두 경기, 북한은 한 경기를 남겨놓고 있는데 결국 남은 경기에서 얼마나 더 많은 골을 넣어 골득실 및 다득점에서 우위를 점하는가에 따라 한 장 뿐인 내년 요르단 여자아시안컵 본선 티켓 주인공이 가려지게 됐다.

경기 한 시간 전부터 5만 관중이 꽉 들어찬 김일성경기장의 응원은 대단했다. 북측 관중은 국가를 다 같이 부르는 등 홈팀 선수들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엄청난 에너지를 뿜어냈다. 황금색 도구를 흔들며 응원가를 부르는 모습은 전세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장관이었다.


그런 응원을 등에 업은 북한은 전반 5분 만에 골대 맞히는 슛에 이은 페널티킥 획득으로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위정심의 킥을 우리 골키퍼 김정미가 두 손으로 잘 잡아내면서 위기를 넘겼다. 달려든 북한 선수가 김정미를 차면서 두 팀 여자 선수들이 신경전까지 팽팽하게 벌였다.

밀리는 가운데서도 잘 풀어나가던 한국은 전반 추가시간 허은별 대신 선발로 나선 공격수 성향심에 선제골을 내주고 말았다. 지난해 17세 이하 월드컵과 20세 이하 월드컵에 모두 나서 북한의 두 대회 석권을 견인한 성향심은 역습 때 질풍 같은 드리블로 한국 문전을 헤집은 뒤 김정미까지 침착하게 따돌리고 텅 빈 골망을 흔들었다.

한국은 후반 이소담과 전가을 정설빈 등을 넣어 만회골 넣기에 총력을 기울었다. 드디어 후반 30분 5만 관중을 조용하게 만드는 동점포가 나왔다. 페널티지역 오른쪽을 파고들던 장슬기의 슛이 북한 수비수 맞고 방향이 바뀌었다. 북한 골키퍼 홍명희가 손을 쓸 수 없는 골이었다.

이후 "윤덕여호" 선수들은 다리에 쥐가 나고 부상으로 쓰러지는 속에서도 1-1을 지켰다. 내년 여자아시안컵 본선행 및 2019년 프랑스 여자월드컵 본선 진출의 희망을 살렸다. 정설빈이 왼팔을 다쳐 제대로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도 뛰고 또 뛰는 등 투혼의 무승부를 챙겼다. 추가시간 7분을 잘 버텼다.


http://v.sports.media.daum.net/v/20170407173011541?f=p


북한에 약한 여자 대표인데다 평양 첫 원정이라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히 무승부로 마감했구나 w 인도전에 한국은 10-0 승리한 반면

북한은 8-0 승리라 홍콩전만 대승하고 우즈벡전 잘 이기면

조 1위 가능성도 충분하구나..

이번 아시안컵 예선은 조1위를 반드시 해야 아시안컵 본선 출전은

물론 월드컵 본선 출전도 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

일단 , 큰 고비를 넘겼군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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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代表平壌遠征競技(景気)引き分けで終了 w

"張知恵同点ゴール" ユン・ドクヨ号, 平壌南北前 1-1 引き分け


[マイデイリー = 平壌共同取材団] 韓国女サッカーが歴史的な平壌遠征を 1-1 引き分けで終えた.

ミッドフィルダー張知恵の値千金な同店鋪が女サッカー代表チームをいかした. ユン・ドクヨ監督の導く代表チームは 7日(韓国時間) 北朝鮮平壌金一聖書記章で開かれた 2018年ヨルダン女アジアンカップ予選 B組南.ブックデギョルで全般追加時間相手攻撃手性向心に先制ゴールを奪われたが後半 30分右側ミッドフィルダー張知恵の貴重な同店鋪が裂けて引き分けに私は.後半 90分を終えた. 去る 5日引導を 10-0で大破した韓国は 1勝1分けになった. 一競技(景気)を高ずる北朝鮮は 2勝1分けを記録の中だ. 韓国は今後の二競技, 北朝鮮は一競技(景気)を残しておいているのに結局残った競技でいくらもっと多いゴールを入れてゴール得失及び多得点で優位を占めるのかに真似った章だけである来年ヨルダン女アジアンカップ本選チケット主人公が選り分けられるようになった.

競技した時間の前から 5万観衆がぎゅっと立ちこんだ金一聖書記章の応援はすごかった. 北側観衆は国家をすべて一緒に呼ぶなどホームチーム選手たちに力を加えてくれるためにおびただしいエネルギーを吹き出した. 黄金色道具を振って応援歌を歌う姿は全世界どこでも見られない長官だった.


そんな応援を背に負った北朝鮮は前半 5分ぶりにゴールポスト当てるシュートに引き継いだペナルティーキック獲得で機会をつかんだ. しかし為政心のキックを私たちゴールキーパー金精米が両手でよくつかみ出しながら危機を越した. 飛びかかった北朝鮮選手が金精米がお茶と二つのチーム女選手たちが神経戦まで張り切ているようにした.

滞る中ににもよく解いて行った韓国は全般追加時間ホウンビョル代わりに選抜に出た攻撃手性向心に先制ゴールを奪われてしまった. 去年 17歳以下ワールドカップと 20歳以下ワールドカップに皆出て北朝鮮の二つの大会席巻を牽引した性向心は逆襲の時疾風みたいなドリブルで韓国門前を穿った後金精米まで落ち着いて弾き出してがらんとしたゴールネットを振った.

韓国は後半李小胆と前秋ゾングソルビンなどを入れてマンフェゴ−ル入れるのに総力を傾いた. いよいよ後半 30分 5万観衆を静かにさせる同店鋪が出た. ペナルティー・エリア右側を掘り下げた張知恵のシュートが北朝鮮守備手当たって方向が変わった. 北朝鮮ゴールキーパーホングミョングフィが手を使うことができないゴールだった.

以後 "ユン・ドクヨ号" 選手たちは足に鼠が出て負傷で倒れる中でも 1-1を守った. 来年女アジアンカップ本選行及び 2019年フランス女ワールドカップ本選進出の希望をいかした. ゾングソルビンが左腕にけがをしてまともに動くことができない状況でも走ってまた走るなど闘魂の引き分けを取りそらえた. 追加時間 7分をよく堪えた.


http://v.sports.media.daum.net/v/20170407173011541?f=p


北朝鮮に弱い女代表のうえ平壌初遠征だから心配たくさんしたが

幸いに引き分けで締め切ったな w 引導前に韓国は 10-0 勝利した一方

北朝鮮は 8-0 勝利だと香港前だけ大勝してウズベク前よく勝てば

組 1位可能性も十分だね..

今度アジアンカップ予選は組1位を必ずするとアジアンカップ本選出場は

もちろんワールドカップ本選出場もできるから非常に重要..

一応 , 大きい峠を越したな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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