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보가 후반 도중부터 J1컵전에 출장했다.
큰 볼만한 장면은 없었지만, 스스로 획득한 FK를 차고 회장을 흥분시켰다.
이 시합에서는 상대 팀에 과거 천재라고 해진 37세의 오노도 출장해
신구의 technician 대결이 되었던 것도 흥미로왔다.
U20 대회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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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가 후반 도중부터 J1컵전에 출장했다.
큰 볼만한 장면은 없었지만, 스스로 획득한 FK를 차고 회장을 흥분시켰다.
이 시합에서는 상대 팀에 과거 천재라고 해진 37세의 오노도 출장해
신구의 technician 대결이 되었던 것도 흥미로왔다.
U20 대회가 기다려진다.
久保が後半途中からJ1カップ戦に出場した。
大きな見せ場はなかったが、自分で獲得したFKを蹴って会場を沸かせた。
この試合では相手チームに過去天才と言われた37歳の小野も出場し
新旧のテクニシャン対決となったのも興味深かった。
U20大会が楽しみだ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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