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승우가 세리에A의 어느 잡어 클럽에 입단했다.
팀 매니저의 인터뷰를 보면 2군 레벨의 선수가 아니고
즉시 리그에서 활용할 선수로서 획득한 것이 분명해보인다.
현재 시골 오스트리아에서 뛰는 황희찬도 A대표에 선출되고 있기 때문에
이승우가 세리에A에서 꾸준히 출전한다면 A대표에 선출할 명분은 충분하다.
이승우가 경쟁하게 될 클럽의 선수들이다
그다지 수준이 높아 보이는 선수는 없다.
2009년 당시 21세 이청용이 EPL 데뷔 시즌에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듯이
이승우도 A대표에서 그의 후계자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