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러시아 월드컵 조편성 추첨이 24시간후에 펼쳐진다.
이렇게 될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아마도 한국 입장에서 가장 좋은 시나리오는
아래와 같을 것이다.
1포트에서는 벨기에 or 폴란드
2포트에서는 콜롬비아 or 페루
3포트에서는 코스타리카 or 튀니지
그러나 각 포트 2팀중에서도 좀 더 편한 팀을 꼽자면
아무래도 네임벨류에서나 지난 대회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 팀을
택한다면 한결 더 희망적일 것이다.
따라서 , 16강 진출을 위한 최상의 희망 편성조는..
폴란드(브라질 월드컵 출전 못함)
페루 (브라질 월드컵 출전 못함)
튀니지 (브라질 월드컵 출전 못함)
대한민국 (브라질 월드컵 포함 9회 연속 진출 , 총 10회 아시아 최다 진출 w)
이런 조합이라면 한국이 절대 네임벨류나 커리어상으로도 꿀리지 않는다.
물론 이렇게 조편성 될 가능성은 매우 낮겠지만 w
아무튼 이렇게 조편성이 잘되면 16강은 통과할 수 있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세계 강호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월드컵 16강이 아니라
8강에 단골로 꾸준히 진출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시아국은 조편성이나 운이 좋아 16강 진출해도 타대륙 월드컵에서는
조2위 통과일 것이다. 그런 이유로 16강에서 다른 조 1위의 강호와 붙어
대부분 탈락하게 된다. 따라서 아시아국이 세계 강호수준으로 인정받기
위해선 월드컵 8강 이상의 성적을 꾸준히 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w
멕시코는 꾸준히 16강에 진출하지만 8강에는 좀처럼 진출하지 못하는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