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동아시안컵 최초로 2회 연속 우승..
총 우승 4회로 동아시아에서 압도적 강자임을 과시..
한국 우승 4회 , 중국 우승 2회 , 야마토국 우승 1회 www
하지만 신태용 감독은 여전히 불만스럽다.
1골만 더 넣으면 나의 닉네임 스코어가 되는데
후반 70분에 5 - 1 이상 대승 분위기로 갈 수 있는 분위기에서
이재성을 빼고 수비수 정승현을 넣는 쓰레기 용병 교체술..
에는 정말 기가 막힌 w
스스로 5 - 1 이상의 대승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망치는 신태용..
정승현은 국대 수비수 레벨이 안된다..자꾸 키만 보고 자기 리우 올림픽 멤버 제자라고
기용하는데 정승현 얘는 상대 공격수 자주 놓칠 정도로 방어력도 약하고
노련미도 없고 흥분도 잘한다. 리우 올림픽 온두라스전 이 녀석이 흥분해서
후반 막판에 온두라스 공격수 밀어 넘어뜨리는 바람에 온두라스 공격수가
5분 이상 그라운드에 드러누워 시간 다 보내게 한 얼간이가 정승현..
김진수는 여전히 크로스가 똥이다..김진수가 크로스만 잘했어도 2골은 더 들어갔다.
항상 상대 수비수에 클리어 될 크로스만 올리는 실망스러운 선수..
한국은 하루 빨리 좀 더 유능한 풀백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신태용은 너무 호르홀 하지 마라.
일본실상 3군 멤버라 봐도 무방하다. 물론 그렇기에 오늘처럼 대승해야 하는게
당연했지만 펠레 ceed 때문에 2분만에 pk를 내주며 경기를 어렵게 시작해 버린 w
아무튼 마땅히 대승해야할 경기를 대승해 이긴 것 뿐이고 신태용의 교체 용병술은
여전히 흐름을 읽지 못하는 대변의 교체만 하고 있는 느낌..본선에서 강팀들에게
뒤지고 있을 때 지금의 신태용의 경기 파악능력과 용병술은 심히 걱정된다 w
그래도 오늘 야마토국을 모처럼 3골차 대승했으니 기분은 좋고 즐기자 w
이제 KJ 야마토인들이 7년간 무승이라느니 그런 바보같은 소리를 못할테니 ww
아무튼 야마토국은 한국과 붙어봐야 거품이 빠지고 진짜 실력이 드러난다.
그래서 2010 남아공처럼 월드컵 본선에는 거품선수를 제거해 전술전략을 달리해
좀 더 나은 성적을 내는데 한국전이 큰 도움이 되는 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