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토트넘이 원정이라고해도 경기흐름을 리드하는 에릭센 알리의 센스투지 케인의 득점력 흥민의
공간침투 토트넘의 미드필드와 수비진 이 팀을 사우스햄튼이 깨기에는 힘들것이다 홈팀이지만 전력적으로 한수아래이기에
선수비 후 역습하는 전술을 가지고 나올것이 확실하다 대한민국 사람으로써 손흥민 선수가 활약할것을 바라며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기를
소망하며 공격포인트는 물론 최근의 경기력을 봐서는 공격포인트 그 이상을 할수있는 선수이다 더이상 케인의 팀이 아니다 케인이 작년시즌
부상에서 돌아오지 못하였을때 팀을 이끈건 손흥민이었다 흥민이는 케인. 알리 에릭센이 부진할때 양발가능한 슛팅으로 득점을 기대하게 만드는
선수이기에 기대해본다 그리고 사우스햄튼에 요시다도 나와서 한일이 아닌 아시아사람들이 활약하는 모습을 봤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