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6년생 아시안게임 대표 공격수 나상호
손흥민 황희찬 황의조에 나상호라니 23세이하 아시아 대회에서는 사기 공격진이다.
뒤에는 한국의 메시 이승우와 한국의 이니에스타 황인범 제2의 기성용이라 불리는 99년생 천재 미드필더 김정민이 버티고
수비수는 국가대표,전북현대 주전 센터백 김민재
골키퍼는 이번 월드컵에서 엄청난 활약을 보여주었던 조현우까지..
포메이션은 3-1-4-2 2명의 공격형 미드필더를 두는 극단적 공격축구.. 윙백이 윙어 역할을 한다..
여기에 쓰리백은 전부 공격 성향이 강한 선수들..
김민재 외에 194cm의 장신 센터백과 패스 능력이 뛰어는 수비형 미드필더를 센터백에 넣는 변형 쓰리백 전술..

한국을 상대하는 팀들은 정말로 불쌍하다.. 한국을 상대하는 팀들은 3골 이상 안먹히는걸 목표로 잡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