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토 민족은 또 자국의 대변 실력에서 졸전을 한 것을
친일 심판 핑계를 대고 있구나 w 정말로 뻔뻔한 민족이다 w
야마토국vs사우디 경기의 우즈벡 심판은 야마토국의 승리를 보장하는
심판으로 유명한데 w 야마토국이 그 우즈벡 심판下에서는 1번 밖에
패한 일이 없고 모든 경기 승리 , 반대로 사우디는 그 우즈벡 심판下에서는
1경기 빼고 모든 경기 패하고 있는 악연의 심판인데 w
그래서 한국의 해설자는 저 우즈벡 심판이 심판을 보고 있으면
일본은 거의 모든 경기 승리할 정도로 궁합이 좋은 심판이고
사우디에게는 저 우즈벡 심판이 악연의 심판이라고 따라서
오늘도 심판에 의해서 야마토국이 승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고 있었는데 ww
오히려 야마토인들은 야마토국에 승리를 선물하는 친일 심판에 대해
불평을 늘어놓고 무엇이든지 자국의 대변실력은 반성하지 않고
자국 대표팀의 부진을 심판 탓,부상 탓으로 돌리며 추한 변명하고 있데 ww
정말로 뻔뻔한 민족이다 w
오레사마는 니시무라 심판이 한국戰에 나오면 절대적으로 한국에 유리하다고
인정하는데 ^.^ww 야마토인들은 친일 심판인 우즈벡 심판에 고마워 하지 않으면
안되는데 적반하장으로 심판 탓을 하며 불평한다고는 은혜를 원수로 갚는 심한 민족이다 ^.^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