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メディアは久保建英をさかんに「日本のメッシ」と表現し、騒ぎ立てていますが、コパ・アメリカに出場した選手の中では平均以下のレベルでしょう。<バカ騒ぎ>としか映りません。確かに日本人の中では非常にいい選手です。チリ戦でもシュートまで行けたし、スルーパスも出せました。でも倒れるシーンも多かったですよね。彼がレアル・マドリードの下に決まったことは誇らしいですし、日本人の中では可能性も感じさせますが、まだレアルの1軍でプレーできる選手ではありません。
僕は久保を見ていて可哀想になります。飛び級、飛び級じゃなくて、同年代の国際大会で光らせて、それからU20、五輪と上がっていけば良かった。
세르히오 에스쿠데로:
"일본 언론은 쿠보를 일본의 메시라고 표현하면서 자주 떠들고 있는데, 코파 아메리카에 출전한 선수 중에서는 평균 이하의 수준입니다. 바보 소동으로 비칠 수밖에 없습니다. 확실히 일본인 중에서는 매우 좋은 선수입니다. 칠레전에서 슛, 스루 패스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넘어지는 장면도 많았지요. 그가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며, 일본인 중에서는 가능성도 느껴지지만, 아직 레알 1군에서 뛸 수 있는 선수가 아닙니다. 나는 쿠보를 보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월반에 월반이 아니라 또래들이 나오는 국제 대회에서 활약하고, 그 다음에 U20, 올림픽에 나갔으면 좋았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