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우영의 침투와 패스장면
전반전 히트맵

어제 정우영의 플레이를 보고 박지성을 넘을 수 있을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이선수는 장점이 너무나 많다. 민첩하고 빠른 Thomas MUller를 보는거 같았다.
만능의 팔방미인형 선수인데
어제는 중앙 박투박 미드필더까지 보았다.
빠른 스피드와 킥 시야 패스 활동량 센스 Off the ball등 정말 많은툴을 가지고 있는 선수
영리한 선수라 어제는 수비 능력까지 선보였다.
뮌헨구단과 프라이부르크 감독이 반한 이유를 알겠다.

프라이부르크 감독은 베스트11에서 변화를 거의 주지 않는 감독 정우영도 어제 87분까지 경기 소화
올시즌 경험을 쌓으면 분데스리그 주전급은 물론이고 더 높은곳까지 갈 수 있을거 같다.
바이에른 뮌헨이 바이벡 조항을 발동할거 같다.
다른 이야기지만 정우영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2002년생 홍윤상도 엄청난 선수가 될거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