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원이 드디어 부상에서 복귀 경기 출전을 하였다.
몸상태가 좋아보였다.
황의조보다 지동원이 국가대표에 더 필요한 유형이다.
황의조는 손흥민과 스타일이 겹치지만 지동원은 장신 공격수로 피지컬이 좋고 활동량까지 많은 선수라 손흥민에게 공간을 만들어주는 선수
비슷한 스타일로 오세훈(99년생 193cm)이 있다. 이선수는 정우영(99년생),송민규(99년생)와 함께 첫 국가대표 발탁이 유력
공격형 미드필더로는 축구 지능이 엄청 좋고 활동량 수비 패스 능력까지 뛰어난 이재성이 주전
오른쪽은 황희찬과 전진 드리블 능력이 좋은 권창훈이 경쟁 최근 권창훈의 교체 출전 플레이를 보니 폼이 살아났다. 굉장히 가벼워 보이고 드리블,연계 플레이 능력이 좋다.
11월 a매치에서 보고싶은 라인업
주전조
지동원(마인츠)
손흥민(토트넘) 이재성(홀슈타인 킬) 황희찬(라히프치히)
원두재(울산현대) 황인범(루비카잔)
김진수(알 나스르) 김영권(감바 오사카) 김민재(베이징 궈안) 이용(전북현대)
김승규(가시와레이솔)
실험조
오세훈(상주상무)
송민규(포항스틸러스) 이강인(발렌시아) 정우영(프라이부르크)
정우영(알 사드) 손준호(전북현대)
홍철(울산현대) 권경원(상주 상무) 박지수(광저우 헝다) 김태환(울산현대)
조현우(대구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