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뉴가 웨스트햄전 방심해 손흥민을 쉬게해준다고 빼지 않고
선수들이 10분간 삽질하지 않아 3-0 리드를 최소 2실점으로 억제해 이겼다면
현재시점에서 손흥민의 헤딩 결승골로 번리를 이기고 에버튼을 골득실로 제치고 리그 선두였을텐데
아쉽구나 ww 리그 선두 + 손흥민의 프리미어리그 득점 단독 선두 모두 가능했는데 ww
웨스트햄전은 정말로 모우리뇨가 너무 방심하고 선수들이 삽질한 ww
오늘도 손흥민의 결승골이 아니였다면 토트넘은 중하위권에 머무르는 평범한 팀이 되었을 것이다 ww
현재 토트넘에서 SON의 존재감과 영향력은 절대적이다 w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