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8.nl] 페예노르트, 배준호 영입 준비
페예노르트는 배준호 영입을 위한 협상에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다. 20세 한국 국가대표 배준호는 현재 스토크에서 뛰고 있지만 로테르담의 관심을 받고 있다.
우측 윙어와 공격형 미드필더로도 뛸 수 있는 배준호를 영입하기 위해 페예노르트는 선수의 에이전시 route 1 Sports와 직접 연락을 취하고 있다. 배준호에 대한 몇 차례의 철저한 분석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초안 보고서를 통해 페예노르트는 배준호가 1군에 즉전감 보강 자원이 될 것이라 확신했고, 더 구체적인 합의는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배준호는 대구FC 유소년 출신이며 대륜중, 천안제일고, 평택 진위, 대전 하나시티즌 등 국내 무대를 거쳐 2023년 여름 스토크에 입단했고 이적료는 €2m였다.
배준호는 2027년까지 스토크와 계약돼 있지만 내부 소식통들에 따르면, 배준호는 페예노르트에서 UEFA 챔피언스리그에 도전하고 싶어한다. 로테르담은 배준호가 프리스케 감독의 새로운 포메이션과 게임 스타일에 매우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https://1908.nl/artikelen/feyenoord-ziet-in-jun-ho-bae-directe-versterking
페예노르트 1티어 언론이고 약간의 오역, 의역 있습니다.
주전 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