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상빈은 22일(한국시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발표한 정규리그 최종전 이주의 팀 베스트11 공격수 부문에 당당히 이름 올렸다.

MLS 사무국은 3-3 포메이션으로 구성된 라인업을 발표했다. 미네소타 소속 선수 가운데 선 정상빈이 유일하게 포함된 가운데 그는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등 최정상급 공격수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정상빈은 지난 20일 미국 미네소타 알리안츠 필드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의 2024시즌 MLS 웨스턴컨퍼런스 정규리그 34라운드에서 멀티골을 넣는 맹활약으로 4-1 대승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