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디 폰세.
일본은 엄격한 규율속에서 동료들과의 유대감을 느끼기 어려웠다.
몸 관리를 위한 트레이너와의 소통도 어려웠다.
재미가 없었다. 내가 알던 야구가 아니였다... 사람들과 어울리면 대화하는 즐거움도 없었다..
그 시기는 나의 야구 경력에서 가장 어두운 날이였다(나빴다)
한국이 가장 좋았다..야구가 정말 재미 있었다. 웃을 수도 있고, 장난도 치고, 저는 그런 순간을 정말 많이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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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와이스 야구선수의 부인: 슬퍼요. 왜냐하면 한국을 너무 보고 싶어요. 한국 팬들의 끝없는 친절과 상상도 못한 사랑. 많은 정을 느겼어요.
일본 강점기 만행은 충격적이였다.
와이스 선수 : 한국 음식이 너무좋아 한국 BBQ불판을 살거야.
1000만달러 계약. 미국 메이저리그 휴스턴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