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프로 골프 선수 양용은(Yong-Eun Yang) 씨가 미국 현지 시각 8월 16일 제91회 PGA Campionship 에서 Tiger Woods를 제치고 우승을 했습니다. 양용은 선수는 Tiger Woods와 혼신의 접전을 벌인뒤 -8을 기록하며 Tiger Woods의 -5와 3타 차이로 우승을 하였습니다.
이것은 세계 4대 Major 골프 경기에서 Asian 최초의 우승을 기록한것으로 마땅히 축하를 받아야 할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경기를 거의 모두 지켜 봤으며 양용은 선수는 실수를 해도 항상 웃는 얼굴을 보여주어 골프 황제 Tiger Woods의 실수후의 반응과는 상당한 대조가 되어서 아나운서가 좋은 매너라고 계속 칭찬을 했습니다. 경기후 그는 자신이 "긴장하지 않고 경기를할때 항상 좋은 성적이 나왔으며 오늘도 그러한 태도로 경기에 임했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http://www.pga.com/pgachampionship/2009/index.cfm
http://en.wikipedia.org/wiki/PGA_Championship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090817800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