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今日でエンジョイも終わりだね

閲覧数 : 2,797
JA 0 takeha 2,382

そう思うと 急に切なくなる

  「流れゆく日々」


もうだれもいなくなったおもいでのばしょ

しょうじきものなんてどこにもいなかった



おもえばせつなさのかぎり

そっぽを向いてポーズをきめてた



あのころのぼくはわかすぎただけ

ながれゆく日々は

まるで

かぜのようにすぎさってゆく


 

翻訳を見る

오늘로 즐김도 마지막이구나

그렇게 생각하면 갑자기 안타깝게 된다

  「흘러 가는 날들」


이제(벌써) 아무도 없어진 추억의 실마리

생겨 기모노는 어디에도 좋은 샀다



생각하면 안타까움 의 것인지 의리

외면하고 포즈를 결정했다



그 무렵의 나는 너무 젊었을 뿐

흘러 가는 날들은

마치

감기와 같이 지나가 버려는 간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2 )

投稿一覧

2,382

  1. JA 255 JAPAV57
  2. 閲覧数 : 2,978
    KO 25 Jumongs
  3. JA 255 Member_58677
  4. KO 25 wow132
  5. 閲覧数 : 3,519
    JA 219 キャンディー
  6. JA 255 Member_58721
  7. KO 255 Member_61565
  8. 閲覧数 : 3,097
    JA 255 Dartagnan
  9. 215 ...
    閲覧数 : 4,135
    JA 255 Member_60426
  10. 閲覧数 : 3,856
    JA 255 かすもち
  11. 217 ,,,
    閲覧数 : 2,974
    JA 255 Member_58664
  12. JA 255 春原次郎左衛門
  13. 閲覧数 : 3,777
    KO 122 요시아
  14. JA 255 Dartagn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