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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べ物にも優劣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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植栽本然の味を最高にあげたこと.
栄養を最大限吸収すること良くすること.
大抵料理文化の発達した所はこんな哲学が宿っている.
ステーキと言う(のは)食べ物を朝鮮人たちは単純に肉を焼けば良いと言うとあほうな想像をして座っている.
それでは直接焼いて見ようが. 高級レストランでパヌンゴッのようになるが
筆者は日本の高い専門店で試食したことがあるのにこれが肉が当たるがシブウルゾングドで新しい世界だった.
一応熟成島を最大限合わせなければならないし
素早く表を煮った後だまされるゆっくり煮らなければならない. この過程でやや小い温度間違いさえ容納されない.
朝鮮食べ物/??
自国食べ物評論家さえ肉は獣肉と言って肉の中にあった味と栄養をすべて取り外してしまって歯応えで食べる最悪の料理
拘肉料理みたいなのはどうなのか. 無条件みそまぜこぜに水で沸かして味付け味で食べないか.
剃りアルデンテとか日本のようにそばの純度を論ずる談論がない.
ただ調味料で肉水を出して面は湿っぽくて粗っぽいクミを添えて食べるだけだ.
野菜料理もヨーロッパ日本は即席で料理して早く食べて野菜本然の味を楽しむ一方
朝鮮は無条件赤い味付けにかたずをのむこと忙しい.
デザート文化は言うまでもない.
こうであるにも食べ物に優劣がないと主張する奴があるから韓国のミシュルレング別に一つの食堂がないことも理解ができ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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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도 우열이 있다

식재 본연의 맛을 최고로 올린것.
영양을 최대한 흡수하기 좋게 할것.
대저 요리 문화가 발달한 곳은 이런 철학이 깃들여 있다.
스테이크란 음식을 조선인들은 단순히 고기를 구우면 된다고 한다고 멍청한 상상을 하고 앉아있다.
그럼 직접 구워보든지. 고급 레스토랑에서 파는것처럼 되나
필자는 일본의 비싼 전문점에서 먹어본적이 있는데 이게 고기가 맞나 싶을정도로 새로운 세계였다.
일단 숙성도를 최대한 맞춰야 하고
재빨리 겉을 익힌뒤 속을 천천히 익혀야 한다. 이 과정에서 조그마한 온도 실수조차 용납되지 않는다.
조선음식/??
자국 음식평론가들 조차 고기는 수육이라 하여 고기안에 있던 맛과 영양을 다 빼버리고 씹는맛으로 먹는 최악의 요리
개고기 요리같은건 어떤가. 무조건 된장범벅에 물로 끓여 양념맛으로 먹지 않는가.
면도 알덴테라든지 일본처럼 모밀의 순도를 논하는 담론이 없다.
그저 조미료로 육수를 내며 면은 눅눅하며 조잡한 꾸미를 곁들여 먹을 뿐이다.
채소 요리또한 유럽 일본은 즉석에서 조리해 빨리 먹으며 야채 본연의 맛을 즐기는 반면
조선은 무조건 빨간양념에 숨을죽이기 바쁘다.
디저트문화는 말할 것도 없다.
이런데도 음식에 우열이 없다고 주장하는 놈이 있으니 한국의 미슐랭 별 한개짜리 식당이 없는것도 이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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