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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は精神異常者たちは増え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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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祉部, 6022人実態調査
ユビョングリュル急速拡散… 25%は一生 1回以上病んで
自殺試みも急増… ‘精神病者’ 烙印憂慮治療憚って 20120215004501
  • 大人 6人の中 1人は最近 1年内精神疾患を経験したし, 4人の中 1人は一生 1回以上精神疾患を病むことで現われた. このように最近精神疾患者が急激に増えているがこれらは大部分 ‘精神病者’というレッテルを貼られることを憂慮して治療を延ばしていることで確認された. 政府は精神疾患を総合的に 管理するための対策用意に乗り出した.

    align=right◆早く増える精神疾患

    15日 保健福祉部によれば去年全国 大人男女 6022人を対象で実施した精神疾患実態 力学調査 結果精神疾患の 1年ユビョングリュルは 16.0%に集計された. これは我が国の大人の 16%が調査時点移転 1年の間精神疾患を経験したという意味だ.

    精神疾患ユビョングリュルは男性が 16.2%で女性(15.8%)より少し高かった. 一生暮しながら疾患を経験した割合を意味する精神疾患 ‘一生油病率’は 27.6%だった. 男性が 31.7%で女性(23.5%)より高かった.

    今度の調査結果は 5年前の 2006年の調査の時と比べると 上昇幅が大幅に高くなった. 2006年の調査当時精神疾患 1年ユビョングリュルは 8.3%, 一生油病率は 12.6%に過ぎなかった. わずか 5年ぶりにそれぞれ 7.7%ポイント, 15%ポイント上昇した.

    精神疾患拡散とかみ合って自殺を試みる人も増えている. 最近 1年間深刻に自殺を思ったことがあるという回答の割合は 3.7%, 自殺計画は 0.7%, 自殺試みは 0.3%だった. 去る 1年間自殺を試みた人はおおよそ 10万8000人に推算される. 特に自殺考えをした人の 57.0%, 自殺計画を一人の 73.7%, 自殺試みを一人の 75.7%は 1個以上の精神障害を経験したことと調査された.

    鬱病に代表される ‘気持ち障害’は一生油病率が 7.5%, ‘不安障害’は 8.7%, アルコール依存・濫用は 13.4%, ニコチン依存・禁断は 7.2%, 病的な賭博中毒は 1.0%, インターネット中毒は 1.0%だった.

    align=left◆政府上半期の中で総合対策用意

    一生精神疾患を経験した人の中精神科医者など専門家と相談するとか治療を受けた人は 15.3%に過ぎなかった. 5年前(11.4%)よりはよくなったが先進国と比べると相変らず低い水準だ. アメリカの場合最近 1年の間 相談を受けた割合が 39.2%に達する.

    これによって 福祉吹く精神疾患の早期発見と適切な 健康サービス提供などを盛った総合対策を上半期の中で用意する事にした. 対策には嬰・乳児期, 小児青少年期, 請い・壮年期, 老年期など生涯週期別精神健康検診体系を取り入れる方案と精神疾患の概念を重度島によって細分化して軽度疾患者に対する 社会的 差別を最小化する方案も含む事にした. 2016年の調査には 児童と青少年も対象に入れて専門家を通じる初期治療を誘導する事にした.

    林宗規福祉部健康政策局長は “精神疾患を抱いて暮す人々が早く増えているが治療を受けなくて 晩成疾患で悪くなる場合がある”と “こんな患者たちを早期に見つけて治療するように多様な方案を用意すること”と言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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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정신이상자들은 늘어나!

복지부, 6022명 실태조사
유병률 급속 확산… 25%는 평생 1차례 이상 앓아
자살시도도 급증… ‘정신병자’ 낙인 우려 치료 꺼려 20120215004501
  • 성인 6명 가운데 1명은 최근 1년 내 정신질환을 경험했고, 4명 중 1명은 평생 1차례 이상 정신질환을 앓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최근 정신질환자가 급격하게 늘고 있지만 이들은 대부분 ‘정신병자’라는 낙인이 찍힐 것을 우려해 치료를 미루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는 정신질환을 종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빠르게 늘어나는 정신질환

    15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성인남녀 602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신질환 실태 역학조사 결과 정신질환의 1년 유병률은 16.0%로 집계됐다. 이는 우리나라 성인의 16%가 조사시점 이전 1년 동안 정신질환을 경험했다는 의미다.

    정신질환 유병률은 남성이 16.2%로 여성(15.8%)보다 조금 높았다. 평생 살면서 질환을 경험한 비율을 뜻하는 정신질환 ‘평생유병률’은 27.6%였다. 남성이 31.7%로 여성(23.5%)보다 높았다.

    이번 조사 결과는 5년 전인 2006년 조사 때와 비교하면 상승폭이 대폭 높아졌다. 2006년 조사 당시 정신질환 1년 유병률은 8.3%, 평생유병률은 12.6%에 불과했다. 불과 5년 만에 각각 7.7%포인트, 15%포인트 상승했다.

    정신질환 확산과 맞물려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최근 1년간 심각하게 자살을 생각한 적이 있다는 응답 비율은 3.7%, 자살 계획은 0.7%, 자살 시도는 0.3%였다. 지난 1년간 자살을 시도한 사람은 대략 10만8000명으로 추산된다. 특히 자살 생각을 한 사람의 57.0%, 자살 계획을 한 사람의 73.7%, 자살 시도를 한 사람의 75.7%는 1개 이상의 정신장애를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우울증으로 대표되는 ‘기분장애’는 평생유병률이 7.5%, ‘불안장애’는 8.7%, 알코올 의존·남용은 13.4%, 니코틴 의존·금단은 7.2%, 병적인 도박 중독은 1.0%, 인터넷 중독은 1.0%였다.

    ◆정부 상반기 중 종합대책 마련

    평생 정신질환을 경험한 사람 가운데 정신과의사 등 전문가와 의논하거나 치료를 받은 사람은 15.3%에 불과했다. 5년 전(11.4%)보다는 나아졌지만 선진국과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미국의 경우 최근 1년 새 상담을 받은 비율이 39.2%에 달한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정신질환의 조기발견과 적절한 건강서비스 제공 등을 담은 종합대책을 상반기 중 마련하기로 했다. 대책에는 영·유아기, 소아청소년기, 청·장년기, 노년기 등 생애주기별 정신건강검진체계를 도입하는 방안과 정신질환의 개념을 중증도에 따라 세분화해 경증질환자에 대한 사회적 차별을 최소화하는 방안도 포함하기로 했다. 2016년 조사에는 아동과 청소년도 대상에 넣어 전문가를 통한 초기치료를 유도하기로 했다.

    임종규 복지부 건강정책국장은 “정신질환을 안고 사는 사람들이 빠르게 늘고 있지만 치료를 받지 않아 만성질환으로 악화되는 경우가 있다”며 “이런 환자들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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