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韓国、日本の焼肉店に『韓国式』と表記することを求める

閲覧数 : 882
JA 0 Member_51391 1,908,509 / 2,811,753

 韓国の聯合ニュースは4日、 食と文化のあり方として、韓国が日本全国の焼肉店の呼称に
「韓国式」と表記するよう求めている問題で、日韓両政府が国際文化機関(AHO)の勧めに基づき
協議を開いたと伝えた。課長級の「実務協議」としている。

 同ニュースによると、協議では韓国側が、『韓国式』と表記しない場合に焼肉が日本独自の食文化であるかのような誤解を与えるとし
『韓国式』という表記を用いない場合は認められない協力を得られない場合は文化的侵略であると主張。
次回の会合までに結果を出すことを要請したという。

韓国側はこれまで、来年4月のAHO総会前の表記実現を目指していることを表明し
日本に協議を求めてきた。
http://www.in-ava.com/kankoku-nikusyoku.html






12: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4/12(木) 21:12:27.59 ID:zS6Vee/V0

無煙ロースターを開発したのは日本企業

特許も日本企業が持っている


14: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2012/04/12(木) 21:12:35.29 ID:krn0uN9h0

韓国式なんて書いたら客来なくなるだろ




翻訳を見る

한국, 일본의 불고기점에 「한국식」이라고 표기하는 것을 요구하는


 한국의 연합 뉴스는 4일, 음식과 문화의 본연의 자세로서 한국이 일본 전국의 불고기점의 호칭에
「한국식」와 표기하도록 요구하고 있는 문제로, 일한 양정부가 국제 문화 기관(AHO)의 권유에 근거해
협의를 열었다고 전했다.과장급의「실무 협의」로 하고 있다.

 동뉴스에 의하면, 협의에서는 한국측이, 『한국식』와 표기하지 않는 경우에 불고기가 일본 독자적인 식생활 문화일 것 같은 오해를 준다고 해
『한국식』라고 하는 표기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는 인정받지 못한 협력을 얻을 수 없는 경우는 문화적 침략이다고 주장.
다음 번의 회합까지 결과를 내는 것을 요청했다고 한다.

한국측은 지금까지, 내년 4월의 AHO 총회전의 표기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을 표명해
일본에 협의를 요구해 왔다.
http://www.in-ava.com/kankoku-nikusyoku.html






12: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2012/04/12(목) 21:12:27.59 ID:zS6Vee/V0

무연 로스터를 개발한 것은 일본 기업

특허도 일본 기업이 가지고 있다


14: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2012/04/12(목) 21:12:35.29 ID:krn0uN9h0

한국식은 쓰면 내객 없어지겠지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9 )

投稿一覧

1,908,509 / 2,811,753

  1. JA 255 木吉
  2. 閲覧数 : 696
    JA 255 sunchan
  3. 閲覧数 : 176
    KO 255 Member_95242
  4. JA 0 Member_51391
  5. 閲覧数 : 158
    JA 50 Member_52235
  6. KO 255 mutal
  7. 閲覧数 : 186
    JA 255 josuncorea
  8. KO 255 4hh93h
  9. JA 0 Member_51391
  10. KO 255 Member_95242
  11. KO 255 kjcoco
  12. JA 255 yaong_2
  13. JA 255 JAPAV3
  14. JA 0 Member_97261
  15. 閲覧数 : 190
    JA 255 josuncorea
  16. 閲覧数 : 305
    JA 50 Member_52235
  17. KO 255 4hh93h
  18. JA 255 hannichon
  19. JA 255 yaong_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