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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討論で逃げた日本人議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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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ンソックフィ, 独島ザギタング主張する 日議員破る!

[プレ試案 2005-02-25 11:18]
[プレ試案ギムハンギュ/記者]

ソンソックフィ MBCアンカーが独島を日本の領土だと主張する日本島根県議員としんらつな論争をした.

MBCラジオ ¥"ソンソックフィの視線集中¥"は 25日手アンカーが‘竹島(独島の日本名称)の日’を制定する条例の中を提出して波紋を投げかけている

日本島根県議会のゾダイYoshiro議員と 24日行ったインタビューした内容を放送した.

¥"竹島の日¥" 制定推進議員の集まりの幹事のゾダイ議員はインタビューで “独島を国際法的に日本領土だと言うための条件たちを満たしている”と “そうだからイギリス, アメリカなど他の国々もこの事実を認めること”と強弁した.

彼はまた ▲長い歳月独島を利用して来た歴史的実は ▲主人ない地 ▲ 政府, 地方自治体で行政事務執行 ▲新聞などへの恐怖などで日本が国際法的な領土主張根拠を取り揃えていると主張した.
しかし手アンカーは歴史的事実と日本側資料などに基礎して条目別に駁して, 特有の冷徹な口調でゾダイ議員を窮地に追いこんだ.

一例でゾダイ議員が 1600年頃から日本国民が独島で転覆やおっとせいを捕ったという記録があるとこれを根拠で独島が日本の領土だと主張すると, 手アンカーは日本記録より 1千年先に進んだ新羅時代 512年に私たちの歴史記録には独島が私たちの領土で記録がなっていて, 1432年に編纂された地理誌, 江原道蔚珍玄祖にもやっぱり独島問題が言及がなっている駁した.

手アンカーはまた 1952年に日本の毎日新聞社がサンフランシスコ平和条約マニュアルを載せながらここに地図を載せたのがあるとこの指導中には明らかに鬱陵島して独島が日本式で竹刀で表記がなっているが日本領土ではなく韓国の領土であることで明らかに表示がなっている日本側資料を突き付けて反撃を加えたりした.

荒てたゾダイ議員はここに政府が声明を出したことなら次第どおり意義があるがいち新聞社の記事なら意味を置く必要がないと言い抜けした.

すると手アンカーは直ちに毎日新聞が報道したのも, これがいち新聞社の報道であるだけだと言ったがこの地図の積まれた本は <対日平和条約>というパンフレットでここには詳細な指導とともに 1946年 1月 29日付け連合国総司令部命令によって独島に対する日本の行政権が止められたという説明が積まれていると駁した.

手アンカーはまた日本近代指導して指摘もを編制する時日本中央政府がシマの現に ¥"が独島がシマの現に含まれるのか¥"という質のに 5ヶ月の間調査した後に内務代わりして大政官が ¥"鬱陵島して独島は日本と関係ない地だ¥"という決定を 1877年 3月 17日付けでシマの現に行かせた公文書が公文録に保存がなっている付け加えたりした.

このように歴史的事実に根拠して条目別に反撃を加えるとゾダイ議員は竹島の日は MBCと論争しようと制定したのではない. 日本国民に独島問題を知らせて世論を喚起するためのことだった. こんな論争は政府間に言うことではないか? 以上だ. 時間がない. これ以上歴史的問題に対してはコメントしないと急いでインタビューを済ました.

このような結論を通じて分かるように, この日論争は徹底的な準備でインタビューを行ったソンソックフィアンカーの ¥"丸勝ち¥"だった.

ゾダイ議員は論争過程に始終歴史的-論理的に押される度に “国際裁判所に行かなければならない”と言う主張だけ繰り返して, 独島を国際紛争化して国力で独島を日本の領土で作ろうとする日本側の本音を確かに現わした.

次はインタビュー専門だ.

インタビュー専門は長いからリンクを http://pann.nate.com/talk/202392289

原文を見る

한일 토론에서 도망친 일본인 의원

손석희, 독도 자기땅 주장하는 日의원 깨다!

[프레시안 2005-02-25 11:18]
[프레시안 김한규/기자]

손석희 MBC앵커가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주장하는 일본 시마네현 의원과 신랄한 논쟁을 벌였다.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은 25일 손 앵커가‘다케시마(독도의 일본 명칭)의 날’을 제정하는 조례안을 제출해 파문을 일으키고 있는

일본 시마네현 의회의 조다이 요시로 의원과 24일 행한 인터뷰한 내용을 방송했다.

"다케시마의 날" 제정 추진 의원모임의 간사인 조다이 의원은 인터뷰에서 “독도를 국제법적으로 일본 영토라고 하기 위한 조건들을 충족하고 있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영국, 미국 등 다른 나라들도 이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강변했다.

그는 또 ▲긴 세월 독도를 이용해온 역사적 사실 ▲주인없는 땅 ▲ 정부, 지자체에서 행정사무 집행 ▲신문 등에의 공포 등으로 일본이 국제법적인 영토 주장 근거를 갖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손 앵커는 역사적 사실과 일본측 자료 등에 기초해 조목조목 반박하며, 특유의 냉철한 어조로 조다이 의원을 궁지로 몰아넣었다.

한 예로 조다이 의원이 "1600년경부터 일본 국민이 독도에서 전복이나 물개를 잡았다는 기록이 있다"며 이를 근거로 독도가 일본땅이라고 주장하자, 손 앵커는 "일본 기록보다 1천년 앞선 신라시대 512년에 우리 역사기록에는 독도가 우리 영토로 기록이 돼 있고, 1432년에 편찬된 지리지, 강원도 울진 현조에도 역시 독도문제가 언급이 돼 있다"고 반박했다.

손 앵커는 또한 "1952년에 일본의 마이니치신문사가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 설명서를 실으면서 여기에 지도를 실은 게 있다"며 "이 지도 안에는 분명하게 울릉도하고 독도가 일본식으로 죽도로 표기가 돼 있으나 일본 영토가 아니라 한국의 영토인 것으로 분명하게 표시가 돼 있다"고 일본측 자료를 들이대며 반격을 가하기도 했다.

당황한 조다이 의원은 이에 "정부가 성명을 낸 것이라면 나름대로 의의가 있겠지만 일개 신문사의 기사라면 의미를 둘 필요가 없다"고 발뺌했다.

그러자 손 앵커는 곧바로 "마이니치신문이 보도한 지도, 이것이 일개 신문사의 보도일 뿐이라고 말했으나 이 지도가 실린 책은 <대일평화조약>이라는 책자로 여기에는 상세한 지도와 함께 1946년 1월 29일자 연합국 총사령부 명령에 의해서 독도에 대한 일본의 행정권이 정지됐다 라는 설명이 실려 있다"고 반박했다.

손 앵커는 또 "일본 근대지도하고 지적도를 편제할 때 일본 중앙정부가 시마네 현에 "이 독도가 시마네 현에 포함되느냐"라는 질의에 5개월 동안 조사한 뒤에 내무대신하고 태정관이 "울릉도하고 독도는 일본과 관계없는 땅이다"라는 결정을 1877년 3월 17일 자로 시마네 현에 보낸 공문서가 공문록에 보존이 돼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처럼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조목조목 반격을 가하자 조다이 의원은 "다케시마의 날은 MBC와 논쟁하려고 제정한 게 아니다. 일본 국민들에게 독도문제를 알리고 여론을 환기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런 논쟁은 정부간에 할 얘기 아니냐? 이상이다. 시간이 없다. 더 이상 역사적 문제에 대해서는 코멘트 하지 않겠다"며 서둘러 인터뷰를 끝맺었다.

이같은 결론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 이날 논쟁은 철저한 준비로 인터뷰를 행한 손석희 앵커의 "완승"이었다.

조다이 의원은 논쟁 과정에 내내 역사적-논리적으로 밀릴 때마다 “국제재판소에 가야 한다”는 주장만 되풀이해, 독도를 국제분쟁화해 국력으로 독도를 일본땅으로 만들려는 일본측의 속내를 분명히 드러냈다.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인터뷰 전문은 길기 때문에 링크를 http://pann.nate.com/talk/202392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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