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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島でブックウンスブ発見 “蟻さえ暮す事ができな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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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島でブックウンスブ発見 “蟻さえ暮す事ができなく”

ヘラルド経済原文l 入力 2012.04.20 15:35l 修正 2012.04.20 15:35 リストlメールlプリントlフォント大きさ拡大縮小 [ヘラルド経済=朴ヒェリムインターン記者]去年 3月 11日史上最悪の放射性物質流出事故を起こした日本福島(福島) 第1原典 1‾4号基が去る 19日法的に廃止されたがもう福島隣近で赤い森が発見されたという事実が明かされて衝撃を与えている.

現在福島に居住しているという ‘被爆’と言う(のは)ニックネームのある日本人は去る 2月自分のブルログを通じて “こちらへ来てから 30年が経ったが松が萎んだことを見たことは今度が初め”と言いながら十五つ本の中一本位の割合で松が赤く萎んでいると明らかにした.

これはチェルノブイリ原子力発電所を取り囲んでいたワームウッドポレスト(Worm Wood Forest)で原子力事故以後起きた兆しと等しいようだ.

ワームウッドポレストは 1986年 4月 25日チェルノブイリ原子力発電所買って当時高い数値の放射能に露出した. 当時ワームウッドポレストの松たちは放射能を吸収しながら淡いさび色で染まりながら死んだがこのような現象に以後ワームウッドポレストは ‘赤い森’と命名された.

現在赤い森は世界で一番汚染した区域で残っていて人はどころか動物も暮すことができない地域になった.

‘被爆’は引き続き “3・11 以前には毎日朝雀がさえずる音を聞くことができたが今は蟻一匹もない”と地震直後育っていたそばたちもいっぺんに萎んでしまったと説明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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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島の危険に対して知らせるために放射能危険地域にも福島にとどまっているという ‘被爆’はそれとともに “こんな状況なのに人々は皆健康には被害がないと言う. 恐ろしい話は聞きたくない口をそろえて言う”とそれにもかかわらずこのような状況を知らせるのに重い責任感を感じると言った.

一方去る 19日日本王室専用牧場で生産, 王室に供給する牛乳で放射性セシウムが検出されるなど福島原典事故に対する余波はまだまでもいらっしゃっていない.

mne1989@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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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서 붉은숲 발견 “개미 조차 못살아”

후쿠시마서 붉은숲 발견 “개미 조차 못살아”

헤럴드경제 원문l 입력 2012.04.20 15:35l 수정 2012.04.20 15:35 목록l메일l프린트l폰트크기확대축소 [헤럴드경제=박혜림 인턴기자]지난해 3월 11일 사상 최악의 방사성 물질 유출사고를 낸 일본 후쿠시마(福島) 제1원전 1~4호기가 지난 19일 법적으로 폐지됐지만 이미 후쿠시마 인근에서 붉은 숲이 발견됐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 후쿠시마에 거주하고 있다는 ‘피폭’이란 닉네임의 한 일본인은 지난 2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이곳에 온지 30년이 흘렀지만 소나무가 시든 것을 본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열 다섯 그루 중 한 그루 정도의 비율로 소나무가 붉게 시들어 있다고 밝혔다.

이는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를 둘러싸고 있던 웜 우드 포레스트(Worm Wood Forest)에서 원자력 사고 이후 일어난 징후와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

웜 우드 포레스트는 1986년 4월 25일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 당시 높은 수치의 방사능에 노출됐다. 당시 웜 우드 포레스트의 소나무들은 방사능을 흡수하면서 연한 적갈색으로 물들며 죽었는데 이같은 현상에 이후 웜 우드 포레스트는 ‘붉은 숲’이라 명명됐다.

현재 붉은 숲은 세계에서 가장 오염된 구역으로 남아있으며 사람은 커녕 동물도 살 수 없는 지역이 됐다.

‘피폭’은 이어 “3ㆍ11 이전에는 매일 아침 참새가 지저귀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지만 지금은 개미 한 마리도 없다”며 지진 직후 자라고 있던 모밀들도 한꺼번에 시들어버렸다고 설명했다.

HeraldM
후쿠시마의 위험에 대해 알리기 위해 방사능 위험 지역임에도 후쿠시마에 머물러 있다는 ‘피폭’은 그러면서 “이런 상황인데도 사람들은 모두 건강에는 피해가 없을 것이라고 말한다. 무서운 이야기는 듣고 싶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상황을 알리는 데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9일 일본 왕실 전용 목장에서 생산, 왕실에 공급하는 우유에서 방사성 세슘이 검출되는 등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대한 여파는 아직까지도 가시지 않고 있다.

mne1989@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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