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minhoLeeを論破wwwwwwwwwwwwwwwwwwwww

閲覧数 : 305
JA 255 ボン太くん 1,902,103 / 2,811,753

51万8000世帯‘地下生活’4万9000世帯

地下と屋上に住むかで数が56万7000世帯で調査された。 半分を越える33万7000世帯がソウルにあったし、1人世帯は23万2000世帯であった。

8日統計庁の"人口・家具構造と住居特性変化"最終報告書を見れば、2010年地下(半地下の部屋含む)に生きる家具数は51万8000(3.0%)家具であり、屋上(屋根裏部屋)に生きる家具数は4万9000(0.3%)家具であった。 以前調査の時の2005年と比べて地下は6万9000世帯、屋上は2000世帯減った。 統計庁関係者は"全体的に地下・屋上居住家具数は減ったが、ソウルと1人世帯に集中する現象は続いている"と話した。

市・道別に見れば、ソウルの地下居住家具は30万8000世帯であり、屋上居住家具は2万9000世帯であった。 これは全体地下家具の59.5%、全体屋上家具の59.2%を占める。 ソウルに我が国人口の20%ほど集まっているのを勘案すれば相当高い比率だ。 地下居住家具はソウルに続き景気(競技)・仁川(インチョン)が多かったし、屋上居住家具は景気(競技)・釜山(プサン)が後に続いた。

また、地下・屋上家具の相当数は1人世帯であった。 特に地下に住む1人世帯数は2010年20万4000世帯で2005年20万1000世帯より3000世帯が増えた。 全体地下家具で占める比率も5年間34.2%から39.4%に拡大した。 屋上に住む1人世帯は2万8000世帯で、全体の57.1%を占めた。

政府が定めた最低住居基準に達し得ない家具は2005年254万(16.1%)家具で2010年203万(11.8%)カグで5年ぶりに51万世帯が減ったが、地域的に大きい違いが生じた。 慶北(キョンブク)・全南(チョンナム)・江原(カンウォン)など広域道(図)の未達家具比率が10%ポイント以上急激に減った反面ソウルは51万(15.5%)家具で50万2000(14.4%)カグで小幅与えるのに終わった。

全国平均住宅保証金は1995~2010年間2463万ウォンから8024万ウォンに3.3倍上がった。 ソウルが3257万ウォンから1億1378万ウォンに3.5倍上がったし、釜山(プサン)は2238万ウォンから5488万ウォンに上がった。 全国で最も低い全南(チョンナム)は1404万ウォンから3901万ウォンに上昇した。

チェ・ヒョンジュン記者haojune@hani.co.kr

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20408210006039

韓国のマスコミの報道だと日本の場合、最低住居環境を満たしていない世帯は4.4%だそうです。

イギリスが2.4%、家の広さなら誰にも負けない(?)アメリカでも約1%の世帯は最低住居環境を満たしていないということです。

韓国の場合、「環境」というのが詳しくどんなものかはわかりませんが・・・法によって必修設備や面積(1人に14㎡、2人に26㎡など)などは決まっているものの、施行規定がありません。

簡単に言うと、最低住居環境を満たせない世帯があっても、それをどうすべきか、どう支援すべきかは法で定められていないため、手が打てないという意味です。

ちなみに最低住居環境の1人面積は日本が25㎡で、アメリカの場合は寝室だけで11.15㎡以上と決まっているとか・・

翻訳を見る

minhoLee를 논파 wwwwwwwwwwwwwwwwwwwww

51만 8000세대‘지하 생활ָ만 9000세대

지하와 옥상에 살까로 수가 56만 7000세대로 조사되었다. 반을 넘는 33만 7000세대가 서울에 있었고, 1인 세대는 23만 2000세대였다.

8일 통계청의"인구·가구 구조와 주거 특성 변화"최종보고서를 보면, 2010년 지하(한지하의 방 포함한다)에 사는 가구수는 51만 8000(3.0%) 가구이며, 옥상(다락방)에 사는 가구수는 4만 9000(0.3%) 가구였다. 이전 조사때의 2005년과 비교해서 지하는 6만 9000세대, 옥상은 2000세대 줄어 들었다. 통계청관계자는"전체적으로 지하·옥상 거주 가구수는 줄어 들었지만, 서울과 1인 세대에 집중하는 현상은 계속 되고 있는"이라고 이야기했다.

시·도별로 보면, 서울의 지하 거주 가구는 30만 8000세대이며, 옥상 거주 가구는 2만 9000세대였다. 이것은 전체 지하 가구의 59.5%, 전체 옥상 가구의 59.2%를 차지한다. 서울에 우리 국민구의20%만큼 모여 있는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높은 비율이다. 지하 거주 가구는 서울에 이어 경기(경기)·인천(인천)이 많았고, 옥상 거주 가구는 경기(경기)·부산(부산)이 후에 계속 되었다.

또, 지하·옥상 가구의 상당수는 1인 세대였다. 특히 지하에 사는 1인 세대수는 2010년 20만 4000세대로 2005년 20만 1000세대부터 3000세대가 증가했다. 전체 지하 가구로 차지하는 비율도 5년간 34.2%로부터 39.4%로 확대했다. 옥상에 사는 1인 세대는 2만 8000세대로, 전체의 57.1%를 차지했다.

정부가 정한 최저 주거 기준에 이를 수 없는 가구는 2005년 254만(16.1%) 가구로 2010년 203만(11.8%) 카그로 5년만에 51만세대가 줄어 들었지만, 지역적으로 큰 차이가 생겼다. 경북(콜브크)·전남(톨남)·강원(캔원) 등 광역도(그림)의 미달 가구 비율이10%포인트 이상 급격하게 줄어 든 반면 서울은 51만(15.5%) 가구로 50만 2000(14.4%) 카그로 소폭 주는데 끝났다.

전국 평균 주택 보증금은1995~2010연간 2463만원에서 8024만원에 3.3배 올랐다. 서울이 3257만원에서 1억 1378만원에 3.5배 올랐고, 부산(부산)은 2238만원에서 5488만원에 올랐다. 전국에서 가장 낮은 전남(톨남)은 1404만원에서 3901만원으로 상승했다.

최·형 쥰 기자 haojune@hani.co.kr

http://media.daum.net/economic/newsview?newsid=20120408210006039

한국의 매스컴의 보도라면 일본의 경우, 최저 주거 환경을 채우지 않은 세대는 4.4%라고 합니다.

영국이 2.4%, 집의 넓이라면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미국에서도 약 1%의 세대는 최저 주거 환경을 채우지 않다고 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경우, 「환경」이라고 하는 것이 자세하고 어떤 것인가는 모릅니다만···법에 따라 필수 설비나 면적(1명에게 14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3 )

投稿一覧

1,902,103 / 2,811,753

  1. 閲覧数 : 359
    JA 0 くろねこ君
  2. KO 255 lsk5444
  3. JA 255 ボン太くん
  4. 閲覧数 : 249
    KO 255 Yameteonizzang
  5. JA 255 f671
  6. 閲覧数 : 360
    JA 0 竹島先住民
  7. 閲覧数 : 257
    KO 255 MorningFresh
  8. 閲覧数 : 322
    JA 255 ボン太くん
  9. JA 255 sunchan
  10. KO 255 JAPJAPJAPJAPJAPS
  11. KO 0 Member_65797
  12. KO 255 Yameteonizzang
  13. 閲覧数 : 395
    KO 255 Member_51610
  14. 閲覧数 : 181
    JA 0 iamjap
  15. JA 255 ボン太くん
  16. 閲覧数 : 247
    KO 255 Yameteonizzang
  17. KO 255 burn372
  18. JA 255 ボン太くん
  19. JA 0 senjinsokushi
  20. JA 0 竹島先住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