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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スンザサン基準ジニ係数 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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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銀 ″統計庁ジニ係数, 所得不平過小評価した首都″


所得不平等島を現わす代表的指数である 統計庁(庁長雨季種)の ジニ係数が所得不平等を実際より過小評価してあり得るという主張が申し立てられた. 


ジニ係数は 0と 1間の数値で現われて, 0に近いほど所得不平等島が低いという意味で, 普通 0.4以上場合所得不平等が深刻なことと判断する. 24日ゾユンゼ西江大 国際大学院 教授, カン・ジョング 韓国銀行経済研究員 経済社会研究室長, バックチァンググィ経済社会研究室先任研究員が分析した ¥"韓国の経済成長と社会指標の変化¥" 報告書によれば, 2010年 国内 スンザサン基準ジニ係数は 0.63で現われた. 
また上位 10%所得層のスンザサンシェアは 47.2%を記録した. 
国民所得(GNI)に対する実物資産と 金融資産倍率も持続的に上昇している. GNI に対する実物資産の倍率は去る 2002年 5.4倍だったのが 2009年には 6.9倍まで上昇したし, 金融資産の倍率も同期間 6.7倍から 8.9倍まで上がった. 
所得に対する金融と実物資産が大きく高くなっている状況だ. 見てからは “このように所得備え資産規模が増加しているにもかかわらず, 統計庁家計動向調査 資料では 財産所得増加率が勤労所得増加率より低くて, 軽傷所得で財産所得の占める比重が減少している”と説明した. 
資産が大きく増加したが資産を通じる所得増加率は低い水準にとどまっている, 不思議な 現象が続いているという指摘だ. 
家計動向調査によれば, 全体勤労所得は 2003年に比べて 2008年 28.9%増えた一方, 同期間財産所得増加は 7.8%にとどまった. 研究は “特に高所得層で財産所得減少幅が大きい”と “これは高所得応答者たちが財産所得の絶対額を書くように回答したところ起因することと見える”と明らかにした. 
高所得層が財産所得を縮小していて, 韓国経済は現在ジニ係数よりもっと大きい所得不平状況というのだ. 
実際高所得層の財産所得を見積って見られる預金銀行 受信金利と 不動産賃貸 指数などもこのような分析を裏付ける. 
預金銀行加重平均受信金利(残額基準・総受信)は 2003年 3.69%で 2008年 4.8%で上昇したし, 不動産 賃貸指数も 2003年 97.1から 2008年 106.3で 9.5% 上がった. 
川室長は “国税庁の所得資料を土台で自体分析した所得5分委倍率(所得上位 20%の所得を下位20%の所得で分けた倍率) 及びジニ係数と, アンケート調査を土台とした統計庁の所得5分委倍率とジニ係数を比べて見れば, 国税庁資料がもっと大きい所得不平等を現わす”と “統計庁ジニ係数が過小評価されたことがある”と説明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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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순자산 기준 지니계수 0.63

한은 ″통계청 지니계수, 소득불평등 과소평가했을 수도″


소득불평등도를 나타내는 대표적지수인 통계청(청장 우기종)의 지니계수가 소득불평등을 실제보다 과소평가하고 있을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니계수는 0과 1사이의 수치로 나타나며, 0에 가까울수록 소득불평등도가 낮다는 의미로, 보통 0.4이상일 경우 소득불평등이 심각한 것으로 판단한다. 24일 조윤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강종구 한국은행 경제연구원 경제사회연구실장, 박창귀 경제사회연구실 선임연구원이 분석한 "한국의 경제성장과 사회지표의 변화"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국내 순자산 기준 지니계수는 0.63으로 나타났다. 
또 상위 10%소득층의 순자산 점유율은 47.2%를 기록했다. 
국민소득(GNI)에 대한 실물자산과 금융자산 배율 역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GNI 에 대한 실물자산의 배율은 지난 2002년 5.4배이던 것이 2009년에는 6.9배까지 상승했고, 금융자산의 배율 역시 같은 기간 6.7배에서 8.9배까지 올라갔다. 
소득에 대한 금융과 실물자산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고서는 “이처럼 소득대비 자산규모가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자료에서는 재산소득 증가율이 근로소득증가율보다 낮아, 경상소득에서 재산소득이 차지하는 비중이 감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산이 크게 증가했지만 자산을 통한 소득증가율은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이상한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가계동향조사에 따르면, 전체 근로소득은 2003년에 비해 2008년 28.9%늘어난 반면, 같은 기간 재산소득 증가는 7.8%에 그쳤다. 연구는 “특히 고소득층에서 재산소득 감소폭이 크다”며 “이는 고소득 응답자들이 재산소득의 절대액을 적게 응답한 데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고소득층이 재산소득을 축소하고 있어, 한국경제는 현재 지니계수보다 더 큰 소득불평등 상황이라는 것이다. 
실제 고소득층의 재산소득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예금은행 수신금리와 부동산임대 지수 등도 이 같은 분석을 뒷받침한다. 
예금은행 가중평균 수신금리(잔액기준·총수신)는 2003년 3.69%에서 2008년 4.8%로 상승했고, 부동산 임대지수도 2003년 97.1에서 2008년 106.3으로 9.5% 올랐다. 
강 실장은 “국세청의 소득자료를 토대로 자체 분석한 소득5분위배율(소득상위 20%의 소득을 하위20%의 소득으로 나눈 배율) 및 지니계수와, 설문조사를 토대로 한 통계청의 소득5분위배율과 지니계수를 비교해 보면, 국세청 자료가 더 큰 소득불평등을 나타낸다”며 “통계청 지니계수가 과소평가됐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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