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対日依存半導体など装備・素材国産化急ぐと

閲覧数 : 1,139
JA 255 Member_52549 1,824,569 / 2,811,753
独島問題を巡った韓・日間政治的緊張が高まっている中に, 日本にすぎるほど寄り掛かっている半導体とディスプレー部品素材及び装備の国産化をさっそく成さ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主張が申し立てられている. 

20日財界によれば 日本が政治分野外に韓国国債買入中断と韓日通話スワップ見直しなど ¥"経済の武器化¥"に出る動きを見せながら産業部門にもいつ火の粉が飛ぶかも知れないという不安感が拡散している.

現実的に日本装備や部品素材業社たちが三星や LG, SKハイニクスなど国内購買業社たちに製品供給を中断する可能性は高くない. 供給中断の時企業生存が不透明な位に韓国企業の購買力が大きいからだ. 

しかし去る 2000年の初め日本の一証券会社は日本半導体企業らが韓国に奪われた主導権を取り戻すためには韓国企業での日本装備, 部品, 素材供給を中断し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主張をしたりした. 

日本企業らに影響力が莫大な経済産業性の息づかいが作用する場合 ¥"装備や部品素材の武器化¥" 可能性も完全に排除することができない状況だ. 

これと関連 20日国内の一電子産業関連協会は独島領有権問題で葛藤が深くなりながら日本との経済戦争が開かれる場合国内関連企業らに及ぶ影響などを分析する会議を進行した. この日会議では日本の装備, 部品, 素材の供給が腰砕けになる場合国内での代替可能性と産業に対する影響などを検討した. 可能性は稀薄だが最悪の場合に備えようという次元からだ.

特に半導体とディスプレーなど国内主要輸出装置産業は装備や部品素材部分において対日依存度が減ることはしたが相変らず高いことに評価された. 半導体の前公正装備の国産化率は 25%, LCDは 70% 前後だ.

半導体の場合装備よりは核心素材である化学素材部門の対日依存度が 30% 位に至った. LCD 部門は寒帯に 100億ウォンほどする露光期(リソグラピ) など核心装備が対日依存度がひどい状況だ.

ディスプレー協会関係者はその間装備国産化を通じて国産化率が 70‾80%まで上って来た状況なら書道核心装備である露光期は日本のキヤノンやニッコンにほとんど寄り掛かっていると指摘した.

また新しい成長動力である OLED(遺棄発狂ダイオード) 蒸着装備などは日本トーキーなどが核心装備を作っていてまだ日本に寄り掛かる状況だと言った.

半導体の場合核心装備である露光期をオランダ ASMLが生産して日本キヤノンやニッコンの影響力は大きく減った. 一方日本 TELや多異ニッポンスクリーン(DNS)が生産する蒸着装置(CVD), エッチャーなどの装備調逹比重は相変らず高い.

また半導体核心原材料であるWaferの場合も新越や島してなどが全世界シェア 80%で三星電子や SKハイニクスなどもこれらから調逹する物量が全体調逹物量の半分を越すことと知られている. 半導体やディスプレー公正に使われる化学材料であるフォトレジデントステア(PR)やゾルヨンマックなどは新越や横川などで相当部分を調逹する状況だ.

LCD 素材の中で硝子は日本の朝日ガラスや NEG などが 30% ほどを占有しているし, OLED 硝子も朝日ガラスが住公給源で最近三星コニン精密素材がこの市場で領域を確張している状況だ.

韓国半導体協会関係者は 過去と違い現在国内技術力で作ることができない部品素材はほとんどないが価格対比生産性の問題で生産することができないと 言った. 

業界関係者たちは 外部依存度が高い部品素材に対する国産化に拍車をかける一方, 三星, LG, SK などで垂直系列化されている装備協力業社たちが相互交差購買を通じて国産装備使用比重を高めなければならないと指摘した.
翻訳を見る

대일 의존 반도체 등 장비·소재 국산화 서둘러야

독도 문제를 둘러싼 한·일간 정치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부품소재 및 장비의 국산화를 조속히 이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20일 재계에 따르면 일본이 정치 분야 외에 한국 국채매입 중단과 한일 통화스왑 재검토 등 "경제의 무기화"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면서 산업부문에도 언제 불똥이 튈지 모른다는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현실적으로 일본 장비나 부품 소재업체들이 삼성이나 LG, SK하이닉스 등 국내 구매업체들에게 제품 공급을 중단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공급 중단시 기업 생존이 불투명할 정도로 한국 기업의 구매력이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 2000년초 일본의 한 증권사는 "일본 반도체 기업들이 한국에 빼앗긴 주도권을 되찾기 위해서는 한국 기업으로의 일본 장비, 부품, 소재 공급을 중단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일본 기업들에게 영향력이 막대한 경제산업성의 입김이 작용할 경우 "장비나 부품소재의 무기화"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20일 국내의 한 전자산업 관련 협회는 독도 영유권 문제로 갈등이 심화되면서 일본과의 경제전쟁이 펼쳐질 경우 국내 관련 기업들에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하는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일본의 장비, 부품, 소재의 공급이 중단될 경우 국내에서의 대체 가능성과 산업에 대한 영향 등을 검토했다.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최악의 경우에 대비하자는 차원에서다.

특히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국내 주요 수출 장치산업은 장비나 부품소재 부분에 있어서 대일 의존도가 줄어들기는 했지만 여전히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반도체 전 공정 장비의 국산화율은 25%, LCD는 70% 전후다.

반도체의 경우 장비보다는 핵심소재인 화학 소재 부문의 대일의존도가 30% 정도에 이르렀다. LCD 부문은 한대에 100억원 가량 하는 노광기(리소그라피) 등 핵심 장비가 대일 의존도가 심한 상황이다.

디스플레이협회 관계자는 "그동안 장비 국산화를 통해 국산화율이 70~80%까지 올라온 상황"이라면서도 "핵심장비인 노광기는 일본의 캐논이나 니콘에 거의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신성장동력인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증착장비 등은 일본 토키 등이 핵심장비를 만들고 있어 아직은 일본에 의존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반도체의 경우 핵심장비인 노광기를 네덜란드 ASML이 생산하고 일본 캐논이나 니콘의 영향력은 크게 줄었다. 반면 일본 TEL이나 다이니폰스크린(DNS)이 생산하는 증착장치(CVD), 에처 등의 장비 조달 비중은 여전히 높다.

또 반도체 핵심 원재료인 웨이퍼의 경우도 신에츠나 섬코 등이 전세계 점유율 80%로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등도 이들로부터 조달하는 물량이 전체 조달물량의 절반을 넘어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공정에 사용되는 화학 재료인 포토레지스터(PR)이나 절연막 등은 신에츠나 요코가와 등에서 상당 부분을 조달하는 상황이다.

LCD 소재 중 유리는 일본의 아사히글라스나 NEG 등이 30% 가량을 점유하고 있고, OLED 유리도 아사히글라스가 주공급원이며 최근 삼성코닝정밀소재가 이 시장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국반도체협회 관계자는 "과거와 달리 현재 국내 기술력으로 만들지 못할 부품 소재는 거의 없지만 가격 대비 생산성의 문제로 생산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외부 의존도가 높은 부품 소재에 대한 국산화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삼성, LG, SK 등으로 수직계열화 돼 있는 장비 협력업체들이 상호교차 구매를 통해 국산 장비 사용 비중을 높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20 )

投稿一覧

1,824,569 / 2,811,753

  1. JA 255 hunikuri
  2. 閲覧数 : 231
    KO 255 Member_63963
  3. JA 255 f671
  4. KO 255 nonsense
  5. JA 255 JAPAV3
  6. KO 0 Member_67133
  7. 閲覧数 : 603
    KO 0 Member_67003
  8. JA 255 pinknohat
  9. JA 255 Member_52549
  10. JA 255 黄禹錫
  11. KO 0 Member_97387
  12. 閲覧数 : 421
    JA 255 竹島太郎
  13. KO 255 nonsense
  14. JA 255 tepo丼
  15. KO 255 domain
  16. 閲覧数 : 282
    KO 0 Member_66505
  17. 閲覧数 : 327
    KO 255 NIHONjinwaSARU
  18. KO 0 Member_67133
  19. 閲覧数 : 2,347
    KO 0 Member_66175
  20. JA 255 greenw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