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やっぱり′「朝鮮海」で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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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独島博物館は最近特別展を開いて日本海単独表記の不当性を内外の人々に知らせている。

私たちの東側の海が朝鮮海(Sea of Korea)であることを知らせる特別展が開かれ国民の関心をいている。

国内唯一の領土博物館である独島博物館は 今月から11月8日まで特別展示室で国際水路機構(IHO)の日本海単独表記不当性と

朝鮮海が正統性のある名称ということを知らせる

「世界の人々の目に映った韓国の東側の海、朝鮮海」特別展を開く。

展示会は近世以後、ヨーロッパの列強や日本が製作した地図を公開し、古くから韓国の東側の海が朝鮮海と呼ばれていたことを知らせるために用意された。

紹介された地図は英米文化圏の‘Sea of Korea’‘Sea of Corea’、フランス語文化圏の‘Mer De Coree’、ロシア文化圏の‘Korea Gulf’をはじめとして日本文化圏で製作された‘朝鮮海’等合計25点だ。

この中で世宗実録地理志に出てくる

「鬱陵島(ウルルンド)から晴れた日に独島(ドクト、日本名:竹島)が見える」という内容を元に鬱陵島と独島が共に表記された日本地図と西洋地図2点も公
開された。

展示会は大統領訪問などで独島と朝鮮海に対する関心が高まりのせいで現在まで1万3千人余りが博物館を訪ねた。

イ・ワンフィ独島博物館学芸研究家は

「日本海単独表記のような 帝国主義残滓の清算が東アジアの平和を守る第一歩だと見て今回の展示を企画した」

と話した。

チェ・スイル鬱陵郡主は

「およそ近世以後の西洋と日本の地図を通じて帝国主義時期の日本によって歪曲された朝鮮海の地名を回復しようというメッセージを伝える契機になるだろう」と話した。

ソース:韓国毎日新聞(韓国語) 「世界の人々の目にも…韓国東側海は‘朝鮮海’です」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8142&yy=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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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た、自分の主張を忘れたのか?w


お客さん、こう、なんどもチェンジされちゃ困りますよー

出入り禁止にしますからね

w
翻訳を見る

역시´「조선해」로 w

▲독도 박물관은 최근 특별전을 열어 일본해 단독 표기의 부당성을 내외의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다.

우리의 동쪽의 바다가 조선해(Sea of Korea)인 것을 알리는 특별전이 열려 국민의 관심을 있다.

국내 유일한 영토 박물관인 독도 박물관은 이번 달부터 11월 8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국제수로 기구(IHO)의 일본해 단독 표기 부당성과

조선해가 정통성이 있는 명칭이라고 하는 것을 알린다

「세계의 사람들의 눈에 비친 한국의 동쪽의 바다, 조선해」특별전을 연다.

전시회는 근세 이후, 유럽의 열강이나 일본이 제작한 지도를 공개해,옛부터 한국의 동쪽의 바다가 조선해로 불리고 있던 것을 알리기 위해서 준비되었다.

소개된 지도는 영미 문화권의 ‘Sea of Korea’‘Sea of Corea’, 프랑스어 문화권의 ‘Mer De Coree’, 러시아 문화권의 ‘Korea Gulf’를 시작으로 해 일본 문화권으로 제작된‘조선해’등 합계25점이다.

이 안에서 세종 실록 지리시무라에 나온다

「울릉도(우르룬드)로부터 맑은 날에 독도(드크트, 일본명:타케시마)가 보이는 」라고 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울릉도와 독도가 모두 표기된 일본 지도와 서양 지도 2점이나 공
개 되었다.

전시회는 대통령 방문등에서 독도와 조선해에 대한 관심이 고조의 탓으로 현재까지 1만 3천명남짓이 박물관을 방문했다.

이・원피 독도 박물관 학예 연구가는

「일본해 단독 표기와 같은 제국주의 잔재의 청산이 동아시아의 평화를 지키는 제 일보라고 봐 이번 전시를 기획한 」

(이)라고 이야기했다.

최・스일 울릉군주는

「대략 근세 이후의 서양과 일본의 지도를 통해서 제국주의 시기의 일본에 의해서 왜곡된 조선해의 지명을 회복하려는 메세지를 전하는 계기로 될 것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소스:한국 매일신문(한국어) 「세계의 사람들의 눈에도…한국 동쪽해는‘조선해’입니다 」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48142&yy=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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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신의 주장을 잊었는지?w


손님, 이렇게, 몇번도 체인지 되면 곤란해요―

출입 금지로 하니까요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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