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藤博文が韓国人の実力者とパーティーを開いた時の言葉
1908年6月19日
私は韓国を立派な国にする為に韓国に来た。
韓国を滅ぼす為に来たのではない。
独立運動家を自称する暴徒達の心は理解できる。
しかし、彼らは国の滅亡に怒りを抱いているだけだ。
この国を存続する為の方法、展望を全く持っていない。
だから、彼らが「独立」を達成しても結局は国を滅すだろう。
韓国の事を愛する気持ちは、私も彼らも同じだ。
ただ、その為の手段が異なる。**************************************************
伊藤博文の言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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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ato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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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히로부미의 말(1)
이토히로부미가 한국인의 실력자와 파티를 열었을 때의 말
1908년 6월 19일
나는 한국을 훌륭한 나라로 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
한국을 멸하기 위해 온 것은 아니다.
독립 운동가를 자칭 하는 폭도들의 마음은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은 나라의 멸망에 분노를 안고 있을 뿐이다.
이 나라를 존속하기 때문에(위해) 방법, 전망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
이니까, 그들이 「독립」을 달성해도 결국은 나라를 멸일 것이다.
한국의 일을 사랑하는 기분은, 나나 그들도 같다.
단지, 그 때문에의 수단이 다르다.**************************************************
1908년 6월 19일
나는 한국을 훌륭한 나라로 하기 위해 한국에 왔다.
한국을 멸하기 위해 온 것은 아니다.
독립 운동가를 자칭 하는 폭도들의 마음은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그들은 나라의 멸망에 분노를 안고 있을 뿐이다.
이 나라를 존속하기 때문에(위해) 방법, 전망을 전혀 가지고 있지 않다.
이니까, 그들이 「독립」을 달성해도 결국은 나라를 멸일 것이다.
한국의 일을 사랑하는 기분은, 나나 그들도 같다.
단지, 그 때문에의 수단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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