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オーストラリア, 日本の慰安婦犯罪を非難

閲覧数 : 388
KO 0 Member_66441 1,815,858 / 2,811,753

オーストラリアハワード総理, abe 慰安婦発言批判

 

日本を訪問中のゾーンハワードオーストラリア総理が日本軍の慰安婦強制動員がなかったというAbe信條日本総理の最近発言に対して 繰り合わせる仕業と言いながら強く批判したとオーストラリアまもなくデ−エでは 13である報道した.

ハワード総理はAbe総理との首脳会談を一日控えて 12である 日本が歴史をまた使おうとする試みは堪えることができないことと言いながら 私を含めた同盟国たちは (慰安婦動員に) 強制性がなかったという主張を全面的に拒否すると言った. また 慰安婦で動員された 20余万人の女性の経験した傷は悲劇的な時代の無惨な事と言いながら 慰安婦動員の強制性を認めた河野談話の継勝を再び支持した. 新聞はハワード総理がAbe総理との会談でも慰安婦問題を取り上げると伝えた.

ハワード総理は 13であるギュマフミオ防衛上に会った席でも 過去を忘れてはいけないし現在立場(入場)によって過去を汚染させてもいけないと言った.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070313180808158

 

原文を見る

호주, 일본의 위안부 범죄를 비난

호주 하워드 총리, abe 위안부 발언 비판

 

일본을 방문 중인 존 하워드 호주 총리가 일본군의 위안부 강제 동원이 없었다는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최근 발언에 대해 "둘러대는 짓"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고 호주 일간 디에이지가 13일 보도했다.

하워드 총리는 아베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2일 "일본이 역사를 다시 쓰려는 시도는 참을 수 없는 것"이라며 "나를 비롯한 동맹국들은 (위안부 동원에) 강제성이 없었다는 주장을 전적으로 거부한다"고 말했다. 또 "위안부로 동원된 20여만명의 여성이 겪은 상처는 비극적인 시대의 끔찍한 일"이라며 위안부 동원의 강제성을 인정한 고노 담화의 계승을 재차 지지했다. 신문은 하워드 총리가 아베 총리와의 회담에서도 위안부 문제를 거론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워드 총리는 13일 규마 후미오 방위상을 만난 자리에서도 "과거를 잊어서는 안 되며 현재 입장에 따라 과거를 오염시켜서도 안 된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newsview?newsid=20070313180808158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18 )

投稿一覧

1,815,858 / 2,811,753

  1. JA 255 蒼影
  2. JA 180 fedoraj
  3. 閲覧数 : 569
    JA 255 hannichon
  4. KO 0 Member_66441
  5. JA 255 hisago05
  6. KO 0 Member_65589
  7. 閲覧数 : 122
    KO 255 domain
  8. JA 255 sakurasou
  9. KO 0 Member_66441
  10. 閲覧数 : 231
    KO 100 dodosai
  11. 閲覧数 : 141
    KO 255 rainiseason
  12. JA 255 paly2
  13. JA 255 bananakkik
  14. 閲覧数 : 131
    KO 0 Member_65589
  15. KO 255 pine_rock
  16. JA 255 bananakkik
  17. JA 255 JAPAV3
  18. KO 0 Member_66441
  19. JA 255 josuncorea
  20. JA 255 Tara442kara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