メインへ

KJCLUB 日韓文化交流へようこそ。

日本人と犬は立ち入り禁止

閲覧数 : 140
KO 255 Member_52968 1,798,729 / 2,811,753

“日本が (尖角列島国有化) 計画を追いやれば中・日関係は重大な危機にあうようになるでしょう.”

お前とウイチで(丹羽宇一郎) 専任平日日本大使は去る 6月イギリスファイナンシャルタイムス(FT)の取材に応じてこんなに言った. このような発言はせりふ交替をもたらす重要な原因になった. 日本は大衆外交家混沌に陷った状況から後任大使に任命された西野馬Shinichi(西宮伸一)が急に死ぬ事まであった.

“3ヶ月が経った今不幸にもお前とせりふの忠告は正確だったというのが現われた.”

中国共産党機関紙人民日報海外版は去る 20日こんなに指摘した. ‘日本は中国の国家意志に対して厳重な誤った判断をしている’と言う題目をつけたした大学教授の寄稿文を通じて.

“日本人と犬は我が店に入って来ないでください.”

反日デモが最高潮に達した去る 18日夕方北京市内中関村(中関村)にある限り食堂は門戸の上に設置した電光板にこのような文具を流していた. この場面を見る瞬間初感じはソムトックハムだった. ‘中国人と犬は立ち入り禁止’が浮び上がったからだ.

19世紀後半西欧列強の前で見窄らしかった中国人たちは租界誌に属した上海ファングプ(黄浦)公園に入る数さえなかった. もうその時の痛みをそっくりそのまま返したあと巻くという本音を隠すことなしに現わしている.

“中国は満州の変が勃発した 81年前とは違う.”

満州の変が始まった ‘9・18 国恥日’だったその日, 官営言論たちは一様に “もう私たちには力がある”とこれ以上外勢に曲げないことを念をおした. 経済力に無力まで取り揃えたというのだ.

中国軍部は実戦演習を強行しながら ‘戦争も辞さない’まで叫んだ. 日本商品に対する通関引き延ばしなど経済制裁も加えられた. 日本は遂に中国に先に手を突き出すのに至った. 中国で対外問題を巡った強硬対応気流はますます高まる雰囲気だ. 他の意見の落ち着くひまが消えている. ここには官営言論が相当な役目をした. ネチズンの間でも周辺国との葛藤に対して一寸の譲歩もしてはいけないという主張一色だ. 中国が同じ言葉だけ出る社会という点が彼らが立てる ‘力の論理’程危なく見える.

 

韓国のどんな PC部屋とは次元が他の問題だww

中国の飲食店は日本人=晴れますね ww

原文を見る

일본인과 개는 출입금지

“일본이 (센카쿠열도 국유화) 계획을 밀어붙이면 중·일 관계는 중대한 위기를 맞게 될 것이다.”

니와 우이치로(丹羽宇一郞) 전임 주중 일본대사는 지난 6월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의 취재에 응해 이렇게 말했다. 이러한 발언은 대사 교체를 초래하는 중요한 원인이 됐다. 일본은 대중 외교가 혼돈에 빠진 상황에서 후임 대사로 임명된 니시야마 신이치(西宮伸一)가 갑자기 숨지는 일까지 당했다.

“3개월이 지난 지금 불행하게도 니와 대사의 충고는 정확했다는 게 드러났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해외판은 지난 20일 이렇게 지적했다. ‘일본은 중국의 국가 의지에 대해 엄중한 오판을 하고 있다’는 제목을 단 한 대학교수의 기고문을 통해서였다.

“일본인과 개는 우리 가게에 들어오지 마세요.”

반일 시위가 최고조에 달했던 지난 18일 저녁 베이징 시내 중관춘(中關村)에 있는 한 식당은 출입문 위에 설치한 전광판에 이러한 문구를 흘려보내고 있었다. 이 장면을 보는 순간 첫 느낌은 섬뜩함이었다. ‘중국인과 개는 출입금지’가 떠올랐기 때문이다.

19세기 후반 서구 열강 앞에서 초라했던 중국인들은 조계지에 속한 상하이 황푸(黃浦)공원에 들어갈 수조차 없었다. 이제 그때의 아픔을 고스란히 돌려주고야 말겠다는 속내를 숨김없이 드러내고 있다.

“중국은 만주사변이 발발했던 81년 전과는 다르다.”

만주사변이 시작된 ‘9·18 국치일’이었던 그날, 관영 언론들은 하나 같이 “이제 우리에게는 힘이 있다”며 더 이상 외세에 굽히지 않을 것임을 다짐했다. 경제력에다 무력까지 갖췄다는 것이다.

중국 군부는 실전 연습을 강행하면서 ‘전쟁 불사’까지 외쳤다. 일본 상품에 대한 통관 지연 등 경제제재도 가해졌다. 일본은 마침내 중국에 먼저 손을 내밀기에 이르렀다. 중국에서 대외 문제를 둘러싼 강경 대응 기류는 갈수록 고조되는 분위기다. 다른 의견이 자리 잡을 틈이 없어지고 있다. 여기에는 관영 언론이 상당한 역할을 했다. 네티즌 사이에서도 주변국과의 갈등에 대해 한 치의 양보도 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 일색이다. 중국이 한목소리만 나오는 사회라는 점이 그들이 내세우는 ‘힘의 논리’만큼이나 위험해 보인다.

 

한국의 어떤 PC방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이다ww

중국의 음식점은 일본인=개 이군요 ww

いいね・コメントにはログインが必要です。

コメント ( 2 )

投稿一覧

1,798,729 / 2,811,753

  1. 閲覧数 : 277
    JA 255 Member_65605
  2. JA 255 123buro
  3. JA 255 Member_52624
  4. 閲覧数 : 222
    KO 255 Member_52968
  5. KO 255 yunsungkwan
  6. JA 255 Member_52549
  7. JA 0 震電改
  8. 閲覧数 : 140
    KO 255 Member_52968
  9. JA 0 震電改
  10. JA 255 gonbei2
  11. 閲覧数 : 378
    KO 0 Member_66441
  12. JA 255 Member_52624
  13. JA 0 震電改
  14. 閲覧数 : 295
    JA 255 Member_52624
  15. JA 255 hannichon
  16. JA 255 Member_52624
  17. JA 255 Member_52549
  18. KO 0 Member_90407
  19. JA 255 koajis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