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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星販売量 5690巻いたとおりアップルの二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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三星販売量 5690巻いたとおりアップルの二倍

毎日経済新聞に載せられたしA4面新聞に載せられたし| 記事入力 2012-10-26 17:15 | 最終修正 2012-10-26 19:28 記事原文 グローバル情報技術(IT) 業界の ¥"ビッグ2¥"である三星電子とアップルが 26日 3分期実績を出した. 三星電子がスマトホン販売好調に負って史上最大の実績をあげたがアップルと営業マージンを比べて見るとまだ劣る.

しかし充分にやって見るに値するけんかというのが電子業界観測だ. 三星がアップルに比べてスマトホンを二つの倍程たくさん売ったしモバイル部門のマージン格差がちょっと減った点は鼓舞的だ.

アップルと同等比較のために三星電子の消費者家電・半導体・ディスプレーなど 3個事業部を抜いた IM事業部(スマトホン・PC・カメラ担当) 実績だけ察してみた.

三星電子 IM事業部は今年の 3分期に 272億ドル(30兆ウォン)の売上げをあげた. これはアップル 3分期売上げ(360億ドル)の 75% 水準だ. 利益格差はもっと大きい. アップルは 3分期にだけ 109億4000万ドルの営業利益をおさめた. 三星電子モバイル部門(IM)は 51億2000万ドル(5兆6000億ウォン)でアップルの半分しかならない. 営業マージンで比べて見れば三星がアップルの 3分の 2 水準だ. アップルの営業マージンは 30.4%, 三星電子モバイルは 18.8%だ.

イスングヒョック私たち投資証券アナリストは小品種を大量生産するアップル方式が研究開発(R&D) 費用や部品需給面で明らかな利点を持っていてアップルの営業マージンがずっと高いことだと診断した.

希望的なことは三星電子のマージンが上昇しながらアップルとともにグローバルヤングガング構図を固めているという点だ. アップルの営業マージン(前年 10月‾当該年度 9月基準)は 2010年 28%, 2011年 31%に引き続き今年 35%を越した. 三星電子もここに立ち後れやしないかモバイル部門のマージンを去年 12%で今年 18% 水準で引き上げた.

特に今年 3分期さえ比べるとアップル 30.5%, 三星電子 18.8%で今年の 1分期(39% 台 18%)に比べてマージン格差が減った.

アップルの営業マージンは今年に入ってちょっとたじろいだ一方三星はギャラクシーS3とギャラクシーノートなどプレミアムスマトホンの宣伝で平均販売単価が上がったおかげさまだ. 一株当り 8.67ドルであるアップルの 3分期純利益はトムソン-ロイターが集計したアナリストたちの平均展望値(一株当り 8.75ドル)より低くて市場の期待を満たすことができなかった.

スマトホン販売台数では三星がずっとアップルを圧倒する姿だ. 市場調査機関 SA(ストラテジーエノルリティックス)によれば三星電子は今年の 3分期に 5690万台のスマトホンを販売したことに集計された. 一分期に 5000万台を突破したことは業界初めてだ.

一方先月 21日にはアイホン5を出したアップルは 3分期 2691万台販売に止めた.

[ファングインヒョック記者 / 移動である記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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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판매량 5690만대로 애플의 두배

삼성 판매량 5690만대로 애플의 두배

매일경제신문에 게재되었으며 A4면의 TOP기사입니다.A4면신문에 게재되었으며 A4면의 TOP기사입니다.| 기사입력 2012-10-26 17:15 | 최종수정 2012-10-26 19:28 기사원문 글로벌 정보기술(IT) 업계의 "빅2"인 삼성전자와 애플이 26일 3분기 실적을 내놨다.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판매 호조에 힘입어 사상 최대의 실적을 올렸지만 애플과 영업이익률을 비교해보면 아직 뒤처진다.

하지만 충분히 해볼 만한 싸움이라는 게 전자업계 관측이다. 삼성이 애플에 비해 스마트폰을 두 배가량 많이 팔았고 모바일 부문의 이익률 격차가 다소 줄어든 점은 고무적이다.

애플과 동등 비교를 위해 삼성전자의 소비자가전ㆍ반도체ㆍ디스플레이 등 3개 사업부를 뺀 IM사업부(스마트폰ㆍPCㆍ카메라 담당) 실적만 짚어봤다.

삼성전자 IM사업부는 올 3분기에 272억달러(30조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는 애플 3분기 매출(360억달러)의 75% 수준이다. 이익 격차는 더욱 크다. 애플은 3분기에만 109억4000만달러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삼성전자 모바일 부문(IM)은 51억2000만달러(5조6000억원)로 애플의 절반밖에 안된다. 영업이익률로 비교해 보면 삼성이 애플의 3분의 2 수준이다. 애플의 영업이익률은 30.4%, 삼성전자 모바일은 18.8%다.

이승혁 우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소품종을 대량 생산하는 애플 방식이 연구개발(R&D) 비용이나 부품 수급면에서 분명한 이점을 갖고 있어 애플의 영업이익률이 계속 높은 것"이라고 진단했다.

희망적인 것은 삼성전자의 이익률이 상승하면서 애플과 함께 글로벌 양강 구도를 굳히고 있다는 점이다. 애플의 영업이익률(전년 10월~당해연도 9월 기준)은 2010년 28%, 2011년 31%에 이어 올해 35%를 넘어섰다. 삼성전자도 이에 뒤질세라 모바일 부문의 이익률을 지난해 12%에서 올해 18%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특히 올 3분기만 비교하면 애플 30.5%, 삼성전자 18.8%로 올 1분기(39% 대 18%)에 비해 이익률 격차가 줄었다.

애플의 영업이익률은 올해 들어 다소 주춤한 반면 삼성은 갤럭시S3와 갤럭시노트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선전으로 평균판매단가가 오른 덕분이다. 주당 8.67달러인 애플의 3분기 순이익은 톰슨-로이터가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평균 전망치(주당 8.75달러)보다 낮아 시장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스마트폰 판매대수로는 삼성이 계속 애플을 압도하는 모양새다. 시장조사기관 SA(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 3분기에 5690만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 분기에 5000만대를 돌파한 것은 업계 처음이다.

반면 지난달 21일에야 아이폰5를 내놓은 애플은 3분기 2691만대 판매에 그쳤다.

[황인혁 기자 / 이동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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